소형 폴리카보니트 비행기를 탐지하지 못했다고 난리치는 안철수부터 해서 좌빨 그리고 일게이까지.
소형 플라스틱 비행기를 탐지하는 기술이 세계에 있는가?
레이더로는 힘들고 목측 및 청음으로 가능하겠다. 지상 500m 이상이면 잘 보이지도 않고 수평으로 500m이상 거리도 보이지 않으니 고도 500m이하에 날라 다니는 플라스틱 모형비행기를 발견하려면 사병을 24시간 500m 간격으로 배치해야 된다. 그것도 밤에는 무용지물이다. 500m 고도 이상도 무용지물이다.
모기나 파리가 있다고 보건 복지부 장관이 책임지나?
마찬가지로 국방부 장관보고 책임지라는 놈들은 모기, 파리 탓하는 것과 다를 바 없다.
사린가스나 폭발물 날라서 떨어 뜨릴 수도 있지만 세계적 석학 안철수는 방어할 기술이 있는가? 없다.
방법은 일차 경고후 출발지를 박멱멸하는 방법외에는 없다.
세계적 석학 안철수에게 방법을 물어보자. 우리가 철수해야 합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