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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겨우겨우 다 클리어했다. 번외편이라 가벼운마음으로했다가 존1나 고생했다.

헤매고 있을 어린양들이 있을까 하여 공략팁을 준비했다.

 

 일목요연하게 공략을 푸는것도 괜찮을거같은데 귀찮아서 그냥 가볍게 애기하듯이 알려줌

음.. 애기하는것도 귀찮아서 그냥 요점만알려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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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공략에서 제일중요한건 용의자알리바이선택지인데 선택지가 생각보다많아서 헷갈릴수도잇어. 근데 이야길들어보면

약간의 위화감? 그런게 있을거야. 사실 근데 나도 존나 앞에서 부딪치면서 떨궈주는 힌트로 알았지 존나 알기가 힘들게 만들어놨어.

 

일단 선택지 j  에서 4번만 찍으면 이제 절반은 간거야 나머진 그냥 베드엔드가는 루트는 안간다고 하면 이제 다 무쓸모고 맨마지막에 반전이뜨는데

2명의 범인이 있는데 한명은 플로이를 가동한쪽 한명은 명령을 듣는쪽 . 명령듣는쪽이 소쥬로 인데. 이건 그냥하다보면알수밖에없지. 소쥬로 시발놈 콕찝고

쏼라쏼라 다넘어가면 이제 제일중요한 진범을 찾는 선택이 나와. 내가 여기서 시간을 존1나 허비했는데. 소쥬로랑 쿠온지가 100%범인조일줄 알고 루트다 헤집고

다녔는데 시1발 진범은 사실 나였던거야. 미친 그걸 알고 존1나 쿠온지새끼 따먹어버리고싶었는데 어째튼 마지막 범인찾기에서 나를 콕찝어넘기면

'처음부터 이상했음' , '최후까지 남았음'  2가지밖에 없던 선택지가  3개로늘어난걸볼수있어 여기선 3번째 클릭하면 그냥 게임클리어야. 시.1ㅂㄹ 허무하노

 

존1나 스토리 보면서 감성에 빠지고 공감하면서 분위기에 취했던게 번외편으로 빡침밖에 남아있지않다는게 좆같고. 타입문은 이제 추리물 안만들었으면 하는

작은 소망하나 가지면서 다들 즐덕해라 시발오덕들아.

 

요약하자면

1.j에 4번

2.마지막 진범찾기에 자기찍어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