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약자 및 심장 약하신분은 절대 lg 엘지전자 구입하지 마세요.기사가 깡패이고, 콜센터가 사기군입니다.

 
본사 콜센터에 제품 상세 스펙을 확인하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택배 포장 뜯어보니 콜센터 상담원 얘기하고 달라서, 반품신청하니, 서울 남부지원 센터 기사가 막장 깡패처럼 나옵니다.

그리고 제가 콜센터에 통화한 내용이 없다고 우깁니다.


그러나, 그 내용은 분명 핸드폰에 녹취되어 있기 때문에 앞으로 소비자보호원이나 소송을 통해 진행할 예정입니다.


제가 오랜기간 제품 구입해보면서 이렇게 막장 부리는 회사는 처음입니다.중소기업도 이러지는 않습니다.(간혹 그러는 경우는 애매한 경우에 그러는 중소기업이 있습니다.그러나 이렇게 뻔한거 가지고 이러지는 않습니다.)


국민 여러분은 절대 LG전자 제품 구매하면 안됩니다.차라리 중소기업 제품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20프로 비싸더라도 삼성을 사야합니다.엘지가 싼것은 그 가격에 다 이런 개막장 부리는게 포함된 것입니다.

삼성은 애매한 경우도 대부분 반품 받아줍니다.더구나 이렇게 확실한 경우는 무조건 받아줍니다.


몇년전에도 비슷한 어처구니 없는 엘지전자 사건이 있었기에, 도저히 이런 기업을 놔두면 안되겠기에 글 씁니다.

노약자 및 심장 약하신분은 절대 lg 엘지전자 구입하지 마세요.기사가 깡패이고, 콜센터가 사기군입니다

 

 

 

 


엘지요? 왜 주식이 그 꼴인지 생각해 보면 알죠.
여기서 아무리 내가 잘 쓴다고 주장하셔도 엘지 주식과 삼성 주식 비교해 보세요.

 


엘지 청소기에 미세먼지 총량등급이라고 스티커가 있습니다.그런데, 쇼핑몰같은데는 0.05밀리그램이라고 정확히 안적혀 있고
헤파필터 13등급이라고만 적혀 있죠.그래서 콜센터에 13등급이 어느정도이냐고 아니까 모든 헤파필터 13등급은 0.05밀리그램 이하라고 하더군요.그래서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그런데 콜센터 상담과 달리 0.1밀리그램이라고 적혀 있더군요.vc4025제품이고,
남부지원 센터 연정훈 기사였습니다.콜센터 성경진 상담원 이었습니다.둘이 작당하고 나중에 오리발 내밀더군요.   

mlbpark,클리앙에서 저보고 블랙 컨슈머라고 엘지 알바들이 신고해서 정지 당해서 억울해서 여기  글씁니다.녹취기록도 올릴수 있습니다.
직원 이름도 그래서 지금 올린 것입니다. 양심있고 공정한 게시판이라고 믿기 때문에 여러분들을 믿고 글을 씁니다.

 

몇년전엔 카탈로그에 있는 기능 내용도 제품과 다른데도 환불 못해주겠다고 오리발이더군요.결국 소보원 신고한다니까 환불했습니다.
벌써 이런 짓이 두번째입니다.
판정이 애매한 환불은 배째라 하는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확실한 것을 오리발 내미는 중소기업은 제가 그렇게 많이 제품 사봤어도 없었습니다.
어차피 소보원가거나 민사소송가면 환불 확실한 것이기 때문입니다.
엘지는 결국 지들도 환불해줄거 알면서도 일단 골탕이나 먹어라하고 깡패처럼 일단 나오는 것입니다.
이런 사건은 한번만 일어나도 크게 걸고 넘어가야하는데, 제가 벌써 두번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