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복만 두번가다가 천일추천받고 천일로 새벽한시반쯤 출발했다.
앞에서많이망설였다 만보기냐 처닐이냐.... 10분쯤망설이다가 처닐 ㄱㄱ
들가는데 만복아줌마가 지나가다 돈받아준다;; 음... 뭔지모르겠지만 같이운영하는거같기도하고...
여튼 들가서 티비보면서 손으로 먼저뺏다... 안빼고시작하면너무빨리질러버린다;;
대충씻고기다리는데 도대체기달려도오질않는다 ㅠㅠ
1시간? 정도지날무렵... 현관문여는소리... 그리고 두번째문열리는소리와함께 와꾸괜찮은 30대초중반언니왔다
옷맵시도괜찮고 옷벗고 오랄해주는데 와 만복두번갔을때는 이아줌씨들이 고추를뽑아내려고 이빨로 강하게했었는데
진짜 이누나는 부드러운혀로 오럴하는데 이런느낌은 처음이였다.
다들 이런곳가면 하고나서후회한다지만 난 오늘 지대로 힐링받았다....하 너무괜찮아서 이누나 예명물어봤다 ㅋㅋ
나중에또방문하면이누나 불러야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