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뚱뚱한년들은 꼭 자기 살때매 스트레스라고
살얘기하지말라고함 자기도 뺄려고 노력하는데
안빠진다고 존나 핑계댐.

ㅡ 개소리진짜 헬스는 커녕 먹는거 조절도 안하면서
살찌는게 스트레스라고함. 내가 고3때 75키로엿다가
3개월만에 10키로빼고 65키로 되봐서암. 그냥 하루한끼만처먹고
잠만 자도 잘 빠지드라.


2. 뚱뚱한년들은 목소리가 존나 역겨움. 특유의
떽떽거리는 목소리 그리고 하이톤. 그리고 존나나댐.

ㅡ 사람들 사이에서 존나 시끄러운 년 있어서
쳐다보면 꼭 뚱녀임. 존나 존재만으로도 눈쌀
찌푸려지는데 진짜 나댐. 이쁘고 나대면 얼굴값
이라 생각하겟는데 존나 씹창이나대니까
개좆같음.

3. 뚱녀들은 꼭 이쁜애들 사이에 혼자 끼어서
술판 분위기 존나망침 피해의식 있는듯.

ㅡ 옷은 존나 어울리지도않게 가려도 모자랄판에
블라우스 미니스커트 요딴거 존나 처입음.
친구들이랑 술먹다 헌팅하려면 꼭 이쁜년들
사이에 뚱녀하나잇는데 이쁜애들이 오케이해도
뚱녀년들이 존나뺌. 억지로 그자리 앉아놀면
짝맞춰서 뚱녀짝된 친구가 존나 희생해서 이빨까져도
혼자 불만 씨발 혼자 존나 분위기 망침. 카톡도
안오면서 폰만 존나만짐 . 심지어 분위기
다 만들고 내파트너 밖에데려갈라그러면
기어코 말리며 집에데려가는게 뚱녀.
진심 싸대기 때리고픔.

4. 진짜 개씨발 그냥있어도 징그러운데 존나꾸밈.

ㅡ 그냥 청바지에 반팔티 쳐입어도 역겨운데
하이힐에 미니스커트 찌찌파인옷들 존나쳐입음.
ㄹㅇ 토나옴 . 씨발 그 접힌 삼중뱃살만 보면
존나 옷확 찢어버리고 싶은데 그안의 더 무서운
존재가 나를 말림

5. 못생김

ㅡ 이쁘고 뚱뚱한년 한번도 못봄. ㄹㅇ 못생기고
뚱뚱함. 뚱뚱하면 못생긴듯 못생겨서 뚱뚱하기도하고.

6. 같이다니면 쪽팔림.

ㅡ ㄹㅇ 씨발. 수업같은거 들으러가는데 치대서
같이가면 개쪽팔림 . 제발 꺼져주길.

7. 냄새나고 더러움.

ㅡ ㄹㅇ 지들딴엔 꾸민다고 꾸몃는데
일반 여자들보다 비듬에 눈이가고 눈꼽에눈이가고
비비뜬거에 눈이감.

8. 옆에 앉기 존나 싫음.

ㅡ 꼭 강의실이나 버스보면 뚱녀들 옆에는 보지인 친구
아니면 비어있음. 근데 웃긴건 아저씨나 노땅들도
그옆엔 절대 안앉음 ㅋㅋㅋㅋㅋㅋㅋ 앉으면 ㄹㅇ역겹거든.

9. 찌찌 크다고 자랑하지마라

ㅡ 니 a컵인데 그거 다 살이야 씨발련아






브로게이때매 ㅇㅂ들어온 보지년들아
제발 이세상에서 사라져줘

겨울 끝나서 한강 따시다.
따뜻할때 가라.

다시태어나는게 젤 맘편할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