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갔는데 밍크고래 사시미 팔길래
바로 사봤지
고래 예전에 삶은건 먹어본적 있는데 생거는 처음 먹어봤다
역시 고래는 동물이더라
피냄새 솔솔
맛은 내입맛에는 맞더라 ㅋㅋㅋㅋ
전에 여친이 한국인은 개 먹는다며
야만인 드립 치길래
내가 고래 쳐먹는 일본이 할소린 아닌거 가튼데? 해서 존나 병림픽 했는데
내가 고래 먹고 맛있다니까 존나 쳐웃더라 ㅋㅋㅋ
담에 개고기 함 먹자 그랫음 ㅋ
저녁으로는 규동 만들어 먹었다
어제 과제한다고 밤새고 아침에 학교가서 서브웨이에서 샌드위치 쪼가리 하나 먹고
저녁9시까지 있다가 집에 오니까 존나 배고파 뒤지는줄 알았는데
소고기 사와서 규동 만들어서 시라타키 넣고 치즈 얹고 파 존나 뿌리고 김가루 솔솔에 계란올리니
개꿀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