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같은 사람이 신부라는 게 정말 부끄럽다

사람이 밉고 싫어도 할말이 있고 안할말이 있다

밑도 안닦고 다닌다는 말이 사제 입으로 그것도 미사시간에 할수 있는 말인가?

어느정구사 신부는 참회하지 않으면 심판받는다며 성경에도 하지말라는 남을 단죄하는 그딴 짓이나 하고 있고

박신부 당신은 나라지키다 순국하신분들을 모욕하는 발언을 하는것도 모자라 미사라는 전례에 있어서 가장 엄숙한 시간에 그딴 말을 제대위에서 씨부리기나 하는

작금의 천주교가 과연 정상인가 싶다

당신은 신부옷을 입은 술주정뱅이일 뿐이다 앞뒤못가리고 할말 안할말 가리지 못하는 그런자는 사제가 아니라 시정잡배일 따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