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나이 24살됐고 모솔후다다
당연히 아다는 여관바리에서 깼겠지?
지금까지 섹스경험중 창녀들과 하지 않은적이 없다
원래 첫섹스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랑 하고 싶었는데 2011년 2월초, 부평의 여관바리를 알게됐고
어느날 밤 엄청난 호기심과 섹스를 하고싶어서 씨발 아다떼고싶단 생각밖에 없었다 남자새끼가 정조를 지키긴 개뿔 ㅇㅇ
버스타고 터질것같은 심장을 쥐어잡으며 그 유명하다는 만보기갔는데 40대초반같아보이는 약간 마르면서도 안경쓴 남자가
(영화 추격자에서 자장면 먹고있는 안경쓴남자를 김윤석이 의자로 머리 찍어버린 장면 기억나냐?
ㄹㅇ 구라안치고 그 맞은사람이랑 95% 닮았음 지금은 관둔듯 안보이더라)
민증보여달라더라 그래서 보여줌 사실내가 빠른 92년생이라 2011년 당시 나이로는 20살이었거든
그거보고 이 아저씨가 하이고.. 학생 이러더니 문 뒤로 나가서 천일으로 가라하더라
(가끔 이 두 여관이 상부상조하는거 같더라 3년이 지난 지금도 가끔 가면 서로 상대방쪽 여관에 가라고함
왜그런지 이유는 아직도 모르겠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나에겐 천일이 더 좋다 왜냐하면 방 구조가 현관문을 열고 들어가면 신발장이 있고
한쪽은 화장실문, 한쪽은 방으로 들어가는 문이 또 있어
여자가 현관문 열고 들어오면 나랑 마주치려면 한개의 문을 더 열어야 만나는거지
그 2~3초 동안의 떨림이 너무 ㅆㅅㅌㅊ임
내가 가본곳은 만복이,천일,이화 이 세군데 가봤는데 이화가 제일 쓰레기다 시설부터 모든게 다
현관문 바로열면 바로 침대가 눈앞에있음 여자가 들어왔다는 설렘도 느끼지도 못한다
그리고 침대에서 30cm옆이 화장실임 근데 그 화장실 문이 유리로 되어있음 존나 안에 다 비친다 존나 병신같음 아무튼 가지마라
만복이는 2주전에 가봤는데 TV를 새로 다 바꿨더라 존나 원래 아날로그TV였는데 한 30인치는 더 되보이는 벽걸이 TV로 바꿨더라
돈좀 번듯 ㅋ 원형침대에 로망있는놈들은 만복가라 별 추천은 안한다만
샤워기도 옆에 깨져서 옆으로 막 물이 줄줄새고 이러더라 존나 짜증남 ㅅㅂ
천일을 지금까지 제일많이갔고 만족도도 제일좋다 TV는 아날로그TV지만 내가 섹스하러왔지 티비보러왔냐?
내가 가본 세 곳중에서 방크기도 제일 넓은편이고 분위기도 아늑아늑하니 괜찮다
그리고 가장 좋아하는 이유가 실내에 불을 켰다 끄는게 리모콘으로 작동하는거다
만복같은경우는 벽에 스위치를 눌러서 끄는거라 (스위치 2개가 있는데 하나는 중앙의 큰 밝은형광등, 하나는 구석에 있는
은은한 빛의 약간 어두운 형광등) 이 시발년들이 안녕하세요~ 하면서 들어오면 100퍼 불을 끄거든? 시발년들이
근데 천일에선 진짜 10명중 3~4명의 확률로 다 켜놓은 불을 안끈다 리모콘으로도 불이 잘 꺼질때도 있고 잘안꺼질때도 있는데
잘안꺼지면 그냥 켠채로 냅둠 ㅎㄷㄷ
그래서 폰으로 몰카 3편 찍어논거 있음 ㅋㅋㅋㅋ 존나 소장중 이거 퍼뜨리면 존나 몰카계에 한획을 그을듯
여자들 와꾸에 대해 궁금할놈들 많을텐데
솔직히 말해서 90년생 목소리 존나 귀엽고 몸매 육덕진 누나 있었는데 그누나가 제일 ㅅㅌㅊ였고 (노콘질사 쾌감 ㅆㅅㅌㅊ더라)
ㅎㅌㅊ랑은 해본적없다 진짜 ㅍㅌㅊ들의 향연이 여관바리임
지금까지 3년동안 다니면서 "아 시발" 소리나온년은 저번달에 딱 한번있었다. 존나못생기고 존나 뚱뚱함 그래서 바꿔달라고 했다
아줌마들 나오는 시간대가 있다
오전 5시 ~ 오후 1시
내가 여관주인한테 직접물어봤다
그리고 여관바리가서 아줌마 나온다고 시발롬들아 가지말라고 하는새끼들있는데 존나 답답하네
바꿔달라고하면 바꿔준다 병신들아 ㅡㅡ
괜히 말도못하고 봉사한단셈치고 물빼고나서 인터넷상에서 욕하냐?
그래도 제일 피크시간은 오후 9시 ~ 새벽1시 정도까지가 제일 괜찮고 첫년이 들어왔을때 가장 괜찮았다
52번의 섹스경험중 같은년이랑 해본적도 좀있다 근데 사람수로 따지면 40명정도하고 해본듯
년들마다 마인드가 되게 다른데 노콘해도 되는년, 콘돔껴야되는년 좀 다르더라 2년전만해도 모든년이 콘돔안껴도 된다했는데 시발년들 ..
노콘질사가 거의 대부분이었고 대딸4번, 콘돔끼고 싼적 3번, 배위에 싼적 1번정도 있었다
대딸이 그렇게 기분좋은지 몰랐다 콘돔끼고하다가 너무 안나와서 한 누나가 "손여사로 해줄까?" 이러더니 젤뿌리고 해주는데
진짜 쾌감 개쩔더라 씨발 그래서 꼭 콘돔껴야된다고 하는년있으면 일부러 안싸지는척하면서 손으로 해달라고함ㅋ
가끔 착한누나들은 키스해달라고하면 키스도 해준다 혀도넣어주는년도 있고 너무 좋음..
첫키스를 창녀랑 하는것도 괜찮은거같다 ㅎㅎ
근데 역시나 이년들이 창녀는 창녀들이라 구멍이 넓은것 같긴 하더라 젤을 바르고 하긴하지만 너무 숨붕숨붕 잘들어감
다행히 나중에 여친사귀어서 해보면 걸렌지 아닌지 구별은 좀 쉬워질듯ㅋㅋㅋㅋ
너네도 미래의 여친, 배우자를 위해 창녀들이랑 많이 해봐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