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여자인데 한국에서 5년넘게 일해서 한국말 잘함.

첨에 가서 마사지 받으면서 이런저런 가족이야기함.

두번째 가서 힘들텐데 마사지 하지말고 옆에 누워 쉬랬더니 좋아하면서 누움.

뽀뽀 좀 하고 가슴 좀 만지고 하다가, 이런식으로 시간때우기 미안하다면서 안마 해주겠다는걸

그냥 꽉 끌어안고 30분 가량 있다가 갑자기 "입으로 해줄까 오빠?" 이러길래 입으로 함.


어제 새번째 갔는데 지난번에 넘 미안했다며 오늘은 존나 잘 마사지 해주겠다고 마사지 받다가

찜질타임에 걍 끌어안아버림.

고분고분 안기더라. 그래서 불끄고 존내 뽀뽀. 가슴 주무르고,

보지에 손가락 넣고 빙빙돌리니 막 신음 세어나오다가 주먹으로 틀어막고 난리남.


옷안에 넣었던 콘돔 꺼내서 끼우고 넣을라고 했더니 "안돼!!" 이러면서 저항.

입으로 키스해서 입 틀어막고 다리 벌려서 파워삽입!


몸 부르르 떨더니 그담부터 자유롭게 피스톤질.

끝나고 나니 헉헉대다가 갑자기 뒤에서 빽허그 후 귓밥 깨물면서 책임지라함.

담에 오면 죽여주겠다고 함. 보지로 ㅋㅋ


레알이다. 소설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