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사러가다 편의점에서 키 185정도 되보이는 여자 봤는데
존나 꼴릿하더라 떡대도있고 허리 잘록하고
트레이닝복 입었는데 글래머에다 화장은 약간 진하고
와꾸는 ㅍㅅㅌㅊ
암튼 꼴려서 따라가다가 이년이 열받았는지
갑자기 나한테 욕을하더라고 사투리를 쓰는거보니
쌍도년이더라
내 멱살잡았는데 난 당황해서 도망치려그랬는데
힘이 존나쎄서 안풀리는거야
그년이 갑자기 내팔을 꺾고난뒤
주먹으로 내얼굴하고 턱에다 꽂아버리는거야
난 방어하려다 자동적으로 무릎을 꿇게되고
그년이 내 얼굴에 로우킥날리고 난 그냥 뻗음
내가 울면서 잘못했다고 비는데도 내얼굴에 침뱉고
계속때렸다. 여자가 때리는게 아니었다
존나게 아파 뒤지는줄알았다 학창시절 일진한테 맞는거랑 비슷했다.
지나가는 행인들이 말리니깐 그년이 씩씩거리다가 내얼굴에 또 침뱉고 가버리더라.
난 그날 개쪽됬지.
그리고 집에와서 그년한테 맞은상상하면서 폭딸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