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빗이 드디어 엄마가 생겼다.
엄마도 나와 함께 영원할까?
실망했노
50년이면 긴 시간인가?
엄마와 이별이 싫은 데이빗
하...우짜노
한편, 남편은 외출에 많이 늦음을 아내에게 통보한다.
엄마(모니카)는 깔끔하게 무시하고
데이빗에게 곰로봇인형(테디)을 소개시켜준다.
엄마가 떠난 뒤 테디에게 묻는 데이빗
돌직구 날리노
다음 날, 집에 전화가 왔다.
근데 데이빗이 수화기를 들고 보여줄게 있다네
헐ㅋㅋㅋ 데이빗과 수화기가 동기화되었다!
섬뜩한 장면
정상적인 반응이다
남편이 Oh my god! 을 외치자
수화기를 넘겨받는다.
무언가의 소식에 놀란 듯 하다..
잠시 후 누군가를 맞이하는 데이빗과 테디
미라클!!
마틴... 극저온 냉동 저장고에서 친아들의 병이 고쳐진 것이다!!!
????
마틴이 회복하자 어린아이처럼 정상적으로 놀고있다.
데이빗을 보는 마틴은 로봇이 아니라 보통 애 같다고 한다.
데이빗이 궁금한 마틴
마틴 : 그럼 그려봐
로봇이라 그림을 잘 그리노
잠시 후 마틴은 동화를 읽어달라고 한다.
데이빗 : ???
동화의 제목은 피노키오 였다.
잠자리에 들때까지 읽어주는 아내
자상하노
데이빗도 옆에서 끝까지 경청한다.
피노키오 이야기에 감명받은 데이빗
다음 날 아침, 모두 모여서 아침식사를 하고 일상적인 얘기를 나누는 부부
마틴은 먹지 못하는 데이빗에게 먹는걸로 자극한다.
데이빗도 인간처럼 먹고 싶어서 시금치그릇을 드는데,
말리는 테디
일게이 같노
결국 다이어트 실패
결국 데이빗은 고장난다
(인간처럼 먹고 싶었으나 그러질 못함)
크으... 수리중인 데이빗
수리 중 엄마를 안심시키는 데이빗
모니카는 그런 행동에 놀랄 뿐이다.
수리를 마치고 마틴은 데이빗에게 미션을 내린다.
엄마의 머리카락을 가져오는 것!
과연 데이빗은..?
착하노
하지만.. 데이빗은 말하면 약속하겠다고 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약속을 지킨다
섬뜩한 장면 2
인기척에 남편이 달려와 데이빗을 말린다.
(졸라게 데이빗을 잡고 흔듬)
순수하게 마틴의 말을 믿은 데이빗
데이빗을 관심종자로 느껴버리는 남편
이때 모니카의 머리카락이 침대 밑으로 떨어진다.
걱정되서 따라온 테디가 머리카락을 캐치!
다음 날 마틴의 생일날 동네 잔치가 벌어졌다
동네 형은 로봇에 관해 많이 알고 있었는데,
고통을 느끼는 센서가 탑재되어 있는지 시험하기 위해 위험한 행동을 감행한다.
!!!! 위험 감지!!!!
데이빗은 황급히 마틴의 등 뒤로 도망친 후 감싸 안는다.
결국 풀장 속으로 빠짐
물속에서도 살수 있는 데이빗과 괴로워하는 마틴
황급히 어른들이 마틴을 구출한다
버려진 데이빗
마틴 인공호흡중인 어른들
살았노!
데이빗은...아직까지 사랑을 받아보지 못하였다..
다음 편 계속
ps.정리좀 하고 글 지우고 다시쓰려고 했는데
오늘 밤에 갑자기 일베와있어서 계속 써볼게
미안하다 얘들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