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의견은 걍 내 생각일 뿐이다
김연아측이 사생활 침해에 분노해서 고소하는 측면도 있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김연아의 주된 상품성 요인 중 하나인 국민순결모태솔로 이미지의 상실이 이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
더불어서 공인의 사생활에 대한 일부에 한 해서는 알권리가 대중에게는 있다고 본다.
우리는 여러 매체에 의해 강제적으로 그들의 이미지를 소비하기 강요당한다.
예를 들어 김연아의 이미지가 광고등을 통해 소비되지 않는다면 광고주 측은 그녀를 광고에 쓸 의미가 없지
소비하는 입장에서의 우리는 그 상품에 대해 알 권리가 있다. 엄연히 우리는 소비자니까
일부 김연아 관련 상품 구매자의 경우, 김연아의 모테솔로 이미지 때문에 김연아를 선호했을 수 있다.
만약 그들이 김연아가 애인이 있다는 걸 알았다면 연아를 좋아했을까?
김연아측의 분노는 막 올림픽이 끝나고 김연아에 대한 동정여론등으로 상품성이 최고조일때
그 사업을 망침 디스패치와 거기에 일조하는 네티즌들에 대한 분노일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