맞아~ 둘다 크리스찬 베일이야~ ^오^
왼쪽은 현재모습, 오른쪽은 1987년의 모습.
해외 사이트에 돌아 다니는 합성 사진인데 그냥 올리면 성의 없다고 민주화 먹을거 같아서..
[올해 아카데미영화+사진속의옛날영화]를 같이 올리고, 설명도 덧붙이려고 해
나처럼 드립 칠줄 모르는 게이들은 이런 노가다는 감수 해야하지 않겟노..
아마도.. 크리스찬 베일을 싫어하는 게이들은 없을기야
이거한번 보라구
고무줄 몸무게도 아니고, 영화를 위해서 이렇게 노력하는 모습은 참 대단한거 같아
이번 영화 <아메리칸 허슬>헤서도 무려 20Kg을 불렸다네.. ㄷㄷ
(참고로 이번에 남우주연상을 받은 매튜 맥커너히는 반대로 20Kg을 감량 했고..;;)
올해 열린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아메리칸 허슬>은 남녀 주,조연을 포함해 총 10개 부문에 노미네이트가 되었는데..
결과가 어땠을거 같아..?
ㄷㄷ 단 한개의 상도 받지 못했어. 그야말로 충격의 무관이지 -.-
반면 <그래비티>는 7관왕의 영예를 안았고,<노예12년>도 작품상을 포함해 3개부문에서 수상을 했어
더욱더 안타까운건 현장에 크리스찬 베일, 에이미 아담스, 브래들리 쿠퍼, 제레미 러너, 제니퍼 로렌스 출연진이 모두 참석했다는거야ㅋ
빈손으로 돌아가는 감독과 배우들의 마음은 어땠을까...ㅋ
게이들이 생각하는 베일의 초창기 영화는 어떤 영화가 떠올라..?
아마도 <이퀄리브리엄>이나 <아메리칸 사이코>가 아닐까 하는데..
혹시라도 <태양의 제국>를 생각 했다면, 분명 넌 영화광 일거야~
맞아 이 꼬마녀석이 베일이야~ㅋ 닮은거 같아..? 위에 사진이랑 비교해 보면 쬐금 어려 보이긴 하네..ㅋ
<태양의 제국>은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니 무조건! 꼭!한번 보도록 해 게이들아
무엇보다 OST가 기가막혀~~~
다음은 제니퍼 로렌스~!
어렸을때가 더 이뻤던거 같다. 금발이 잘 어울리노~
아카데미에는 베일과 마찬가지로 <아메리칸 허슬>로 참석했어
위에 있는 <아메리칸 허슬> 포스터에서 오른쪽에 있는 여자가 제니퍼 로렌스야
<헝거게임>의 모습이랑 이미지가 많이 다르지 않냐 게이들아~
혹시 작년에 아카데미 여우주연상을 누가 받았는지 아노..?
바로 제니퍼 로렌스~ 아카데미 역사상 최연소 여우주연상 이었을 거야
올해도 여우상을 노렸는데.. 알지..? <아메리칸 허슬>은 무관인거..;;
비록 2년 연속 여우상은 물건너 갔지만
2년 연속 꽈당의 영광을 얻었지~ ㅋㅋ
로렌스 사진 감상하고 넘어가자~!!
그래비티에서 7개의 상이 나왔지만 산드라 블록에게 돌아가는 상은 없었지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천성적으로 연기가 그렇게 뛰어난 배우는 아닌거 같아..
국내에 송승헌 처럼 연륜이 쌓여도 연기가 크게 늘지 않는 느낌 이랄까..
물론 <블라인드 사이드>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기록은 있지만..
내 생각은.. 머.. 그렇다네~ㅋㅋ
오늘날 산드라 블록을 있게 한 영화는 바로 <스피드> !!!
<액설런트 어드벤처>로 얼굴을 알린 키아누 리브스도 <스피드>로 인생역전 한 케이스지
톰 행크스~ 먼 말이 필요 하겠냐..
<필라델피아> <포레스트 검프>로 2회 연속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건 다 알기야~
이번에도 살짝 노렸을텐데.. 워낙 경쟁자들이 치열해서 안될줄 알았단 난..ㅋ
다른건 몰라도 인간적으로 참 존경 할 만한 사람인거 같다.. 패스하자~ 다들 잘 아니까
아!참, 오래된 영화지만 <총각파티>는 꼭 찾아서 봐야하지 않겠노..
일게이 영화네 딱~~~!!!
애혀~ 소개도 하기전에 눈물 날라 한다... ㅜ.ㅜ
예전에 타이타닉이 11개 부문을 휩쓸었을때도 후보 조차에 오르지 못해 자존심이 많이 상했던걸로 아는데..
단단히 삐져있다가... 이번엔 제대로 기대한거 같던데...
발표 순간..
글썽 거리노... ㅜ.ㅜ
레오가 연기를 못하면 말을 안한다
<길버트 그레이프> 93년 작이다 21년전이네..ㄷㄷ
여기서 레오가 맡은 역활이 먼지 아냐 지체장애 역활 이었다
봐라 어렸을때 부터 신동 소리 듣던 애였는데..
이게 뭐고~ 20년동안 상 하나 안주고 너무한다 진짜~
그리고 이 형 리즈 시절에 어마어마 했었는데..
살찌니까 지금은 잭니콜슨 하고 구분이 안되노.. ㅠ.ㅠ
이번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남우주연상을 받은 매튜 맥커너히다
이영화 벌써 나온거 같던데 토렌트 함 찾아봐라 게이들아~
설명을 졸라 하고 싶은데 정말 힘드네 이거...;;;;;
뜬금 없지만 자료 모으고 장문으로 글 쓰는 게이들 정말 대단하다
드립만 잘 칠줄 알면 이런 고생 안하는데...
벌써 몇시간째인지 모르겠다...
나머지는 대충 설명하고 자야겠다 미친짓이다 이거~ㅋㅋㅋ
매춘부도 사랑스러울 수 있다~
이역할 아니었으면 지금의 줄리아 로버츠 없음~ 끝~!!!
목이 막 돌아가는 여자 끝~!!
혹시 클린턴 이스트우드 나오는 <내 인생의 마지막 변화구> 본 게이들 있노...?
그 영화에서 딸로 나오는데 나름 ㅅㅌㅊ 친다~ 매력 있더라... 얼마전에 슈퍼맨에도 나왔었고~
졸리다 잔다~!!! 제대로 완성 몬해서 미안하노...;;;
어제부터 자료 모으고 글 싼건데... 역시 끈기가 없다...
숨어있는 웤맠 찾아봐라~ 난 구경 좀 하다 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