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영화라서 봐봤는데 개씹노잼이다
다들 그렇게 생각하겠지만, 야구는 영화소재로 만들면 진짜 ㄹㅇ ㅆㅅㅌㅊ 노잼인거 같다...
너무 허탈해서 웃음이 나왔던 장면을 몇개 알려줄께ㅋㅋㅋ
1. 영화 초반에 '미스터 고' 가 9회말 2아웃에 대타자로 나와서 홈런을 친 상황이 있다
밑에 사진이 그 상황의 관람객들인데 자세히 보면 앉아서 관람하는 관중이 많은게 보이지?
빠따게이들은 이 사진에 잘못된게 있다는 걸 눈치챌꺼야ㅋㅋㅋㅋ
어느 빠따 팬이 9회말 2아웃에 앉아서 관람하노? ^오^

2. 야구는 영화 소재로 만들면 안된다는 걸 '절대적으로' 알려주는 상황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만루홈런치라고 상황이 9회말 2아웃 3대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릴라들끼리 야구하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만루 상황에서 '미스터 고' 가 투수 고릴라가 던진 공을 쳤는데 빠따도 부서지고 공도 산산조각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다가 그 공들 조각이 그라운드 안에 떨궈져서 미스터고는 베이스 돌고있고 모든 야수들은 휴지조각 줍기잼ㅋㅋㅋㅋㅋㅋㅋㅋ
야수들이 주은 조각들로 공 만들고 간발의 차로 아웃!!!!!
시키는가 싶더니만
그라운드에 야구공 한조각 남아서 세잎!!!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걸 어찌 찾은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깐깐하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투수 고릴라 빡쳐서 성동일 한테 공 던져서 성동일 저 상태로 그라운드 돌아다니고... 여튼 개씹 노잼이다..
하도 노잼이라 평점 몇인가 찾아봤는데
1줄 요약 : 다시는 '미스터 고'를 무시하지마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