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너희들이 ㅈㄴ게 싫어하는 김치녀와 스시남의 이혼시 스시남의 연령이다.

 

일본 남편과의 이혼에서 연령 비율.jpg

 

조사 시점이 지날 수록 점점 이혼 연령대가 높아지는 것을 알 수 있는데. 2011년에는 60세 이상의 일본인 남편과의 이혼이

전체의 30%를 넘어가게 되었다.

 

스시녀랑 황혼 이혼 당한다고 반박하는 새끼들이 ㅄ이지.  한일 국제 결혼에서 황혼을 맞이해서 통수치는 비율은 김치녀가 더 높다. 

 

 

반대로 김치남 스시녀의 경우를 살펴보자.

 

일본 아내와의 이혼에서 연령 비율.jpg

 

보다시피 젊을때에 이혼을 많이 한다. 실수로 앞의 그래프에서는 2007년, 여기서는 2008년으로 넣었네.

수정하기 귀찮고, 큰 추세는 변함이 없으니 그냥 보3.

 

아무튼 스시남과의 이혼과 대조적으로 스시녀와의 이혼은 결혼 초기에 많이 이루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역시나 결혼 초기의 문화 차이를 극복하지 못했던 거겠지? 그러나 문화 차이만 극복하면 이혼율은 매우 낮아진다.

 

그러면 비교를 위해서 김치남녀의 이혼 연령대를 살펴보겠다.

 

국내 이혼에서 연령 비율.jpg

 

 

보면 알겠지만 김치남-스시녀의 경우보다는 좀더 연령대가 넓게 분포하고 있다. 30대 이혼율과 40대 이혼율이 엇비슷함.

이것만 봐도 스시남-김치녀의 이혼 연령대가 비정상적인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면 여기서 한가지 스쳐지나가는 생각이 있지?

 

'미성년 자녀를 두고도 이혼을 할까?'

 

여기에 대하여 또 알아봤다.

 

일본인 남편과의 이혼시 미성년 자녀 수.jpg

 

스시남-김치녀의 경우에 미성년 자녀가 있어도 이혼하는 비율은 20% 미만이다. 80% 이상이 없는 경우에 이혼하는 거니까.

그런데 난 이해가 되지 않는 것이... 연령대가 높아질 수록 스시남-김치녀의 이혼 비율이 높아지지만 아이가 없이 이혼하는

비율이 매우 높다는 점이다.

 

50대 이혼이야 자녀가 성년으로 바뀌는 것이니까 이해를 해도, 40대 이혼에서 미성년 자녀가 없다는건

아무리 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애를 낳지 않겠다는 건가?

 

 

이러한 추세는 김치남-스시녀 커플에서도 비슷하다.

 

일본인 아내와의 이혼시 미성년 자녀 수.jpg

 

보이냐? 미성년 자녀수가 1명이라도 있으면 이혼하는 비율이 급격히 떨어지며, 2명 이상인 경우에는 더더욱 이혼을 하지

않는다. 국내 결혼과는 매우 대조적이군. (밑의 자료를 봐라!)

 

 

 

 

우리 나라의 경우 애가 있어도 이혼하는 비율이 50%를 넘어갑니다. 호갱님....;;;;;

김치남녀의 경우 아이를 낳아도 절대 방심할 수가 없는 것이다.

 

 

참고로 김치남-스시녀의 경우가 김치남녀나 스시남녀의 경우보다 기대 출산율이 좀더 높다고 추산되고 있다.

김치남-스시녀의 경우 출산율이 1.9명스시남-김치녀의 출산율은 1.3명. (출처 : 2009 다문화가족실태조사연구)

김치남녀의 출산율은 1.22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출처 : 위키)

 

 

 

이제 정리해보자.

 

스시남-김치녀 커플의 경우 연령대가 높아질 수록 이혼이 많아지며, 특히 황혼 이혼의 비율이 높다.

애를 가지지 않는 경우에 이혼율이 높은데 스시남-김치녀의 경우 김치남녀나 스시남녀의 출산율과 유사하다.

 

김치남-스시녀 커플의 경우 이혼 연령대는 김치남녀와 크게 다르지 않은 일반적인 모습이다.

황혼 이혼의 비율이 낮으므로 스시녀가 말년에 통수칠 거라고 선동하지 마라. 도리어 김치녀가 통수를 친다.

그리고 출산율도 높으며, 아이를 낳을 경우 이혼율이 급속도로 저하되는 현상을 보인다.

 

스시녀도 다른 나라의 여성들에 비하여 모성애가 매우 강하다.

(사실 모성애 하면 김치녀나 스시녀나 전세계에서 톱을 다투는 수준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