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노예 일제점검하니 전라도에서만 200명이상 나왔다는데,
섬노예를 부린 놈들을 임금체불 건 위주로 이야기하고 있다.
좆같은게 임금체불은 밀린거 줘버리면 끝이고,
3년 지난 임금채권은 시효소멸하면 끝이기 때문에
3년전 임금은 안줘도 법적으로 문제가 없다.
사실 임금체불은 별 대단한 죄도아니다.
사업하다기 힘들면 월급 몇달이나 못주는건 예사다.
중소기업같은데서 장사가 안되서 월급 못주고
사업이 나아지면 준다고 이야기하고 더 일하게 하다가
망해버리면 아예 못받는 경우도 있고 늦게라도 받는 경우가 있다.
이런건건 민사건이기때문에 밀린 임금만 주면 바로 끝.
전라도 섬노예는 임금체불이 문제가 아니다.
임금 안주면 더러워서 때려치고 나올수가 있어야되는데
전라도 섬에서는 임금안줘서 나가려고 하면 때리고
전체 섬주민들과 선착장 직원들이 합세해서 못나가게 하고.
잡아와서 패고 협박한 사건이다.
심지어 지역 공무원과 경찰의 묵인하에.
이런건 감금 약취, 폭행 등 형사상의 문제고
유인 납치에 감금약취, 폭행 까지 포함하면
징역형을 살게 해야할 중죄다.
전라도 섬노예, 임금체불로 끝내서는 안된다.
섬노예 부린 사럼 철저하게 처벌하고.
지금까지 묵인해온 전라도 경찰과 공무원도 징계와 처벌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