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여친을 두고있는데...
전의 남친놈이 부산놈에다가 키 178정도에
고추가 추정으로 15cm이상의 대물이었다는데
본론으로 들어가겠다
내고추가 풀발기시 11~12사이인데
성관계를 할때 처음 삽입하고 몇번 왔다갔다
하다보면 허공에 삽질하는 느낌이야
신음도 별로없고
그래서 여친한테 물어보니까
원래 신음은 많았는데 그건 아파서 그런거였고
삽입오르가슴을 느낀적이 한번도 없다는데
ㄹㅇ이겠냐? 아니면 나 위로 하려고 그런건가
그 부산93년생 새기 죽이고 싶다 ㅅㅂ
그리고 어떻게 극복가능한지 조언 앙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