짤은 본문이랑 상관 x
게임, 특히 롤하다보면 키배할일이 많다. 기본적으로 니에미부터 나오기 때문에
유리멘탈새끼들은 게거품물면서 고소드립부터침
그동안 키배하면서 느낀건데 키배는 두 종류로 나뉨
첫째 : 그저 상대방 피꺼솟하게 만드려는 의도
둘째 : 토론하면서 지엽적으로 상대를 약올리려는 의도
첫째의 경우는 게임에서 많이 보이는데 애초에 논리라는게 없기 떄문에 이성적으로 대처하는게 불가능하다. 귀막고 눈감고
욕만 싸재끼는 놈들 상대하는법은 그 자리에서 빠져 나오거나 차단하거나 아니면 같은 방법으로 응수하면 된다.
근데 자지새끼들은 대부분 존심이 있어서 본인 멘탈 터트리면서까지 서로 물어 뜯는다. 어차피 키배할거면 내 멘탈이
깨져야 할 이유는 없잖아? . 그럴땐 일단 나는 제3자라고 존나 자기최면을 건다. 이것도 처음할땐 어려운데
하도많이 하다보면 대중이가 거짓말하는것마냥 태평해짐. 인신공격을 하되 상대방의 약점을 노릴줄 알아야한다.
내 경험상 좆중고딩들은 패드립에 취약하다. 왜냐면 다른 나이대보다 상대적으로 부모랑 같이있는 시간이 많음.
키배초보일수록 패드립 들을때마다 자기 부모가 연상되서 2배의 멘탈 데미지를 받는다. 예로 니엄마 창녀라는 말을 들으면
자기엄마가 창녀인 모습을 자기도 모르게 상상해버리고 대가리에 아드레날린이 쫙쫙분비됨. 그리고 흥분한 나머지 자기가
무슨 소리를 하는지도 모르고 아무말이나 지껄이다가 자폭한다. 다시말해 10번 본인욕하는것보다 1번 패드립해주는게 효과가 큼.
다음으로 20대 초중반 놈들은 본인욕이 약점이다.특히 지잡이나 백수새끼들은 대부분 이기적인새끼들 뿐이기 떄문에 부모욕에 대해서
둔감한 놈들이 많다.그부분을 잘 파고들어야한다. 말투를 보면 나이대 짐작은 충분히 가능하다. 20대 놈들한테 되도않는 패드립 쳐대면
물론 어느정도 효과는 있겠지만 정타를 날리는건 힘들다. 제대로 한방 먹이기 위해선 그놈들 엠창인생 현실을 인식을 시켜주는게 백번 났다.
안그래도 현실도피하려고 게임하고 있는데 게임에서조차 본인 현실을 투영해주면 그대로 멘탈 깨지는 놈들이 대다수이다. 몇몇 존심때문에
어거지로 붙어있는새끼들도 조금만 더 먹여주면 지알아서 떨어져나감.
그 이상 나이대 놈들은 키배를 잘 안한다. ㅋ 본인 손해인걸 잘알고 귀찮아서 잘 안한다. 근데 특히 이런놈들한테 패드립 잘못 날렸다가는
고소당할수도 있음 . 열에 아홉은 뻥카고소인데 씹선비가 꼭 한새끼씩 있단말이지..
아무튼 둘째 토론하면서 지엽적으로 상대 약올리려는 놈들은 일차적으로 토론에 대한 자세가 안되있는 놈들이다.
그렇다는건 아무리 니가 팩트로 밀어붙여봐야 지들 정신승리하면 끝이란거지. 마치 좌좀과 같은 놈들이니 특히 주의해야한다.
이런새끼들이 무서운건 위쪽에 그저 상대 피꺼솟하게 만드려는게 목적의식인 놈들과는 다르다. 그것보다 더 심각함.
게다가 토론주제가 무엇이냐에 따라서 또 엄청난 유형의 호로새끼들이 양산되기때문에 한마디로 미리 준비하고 대처하는게
불가능하다. 이런놈들 상대하는법은 일단 니가 주도권을 잡아야한다. 팩트싸움에선 절대 밀리지 말아야한다. 이것조차 밀리면
그건 그냥 아웃당한거야.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라든지 니가 甲이 되어야 상대방이 정신승리로 막을 내려도
토론 자체는 승리할수 있다. 뭐 어차피 토론의 본질을 깨우친놈들끼리 토론하게되면 키배할일은 전혀 없지만서도..
아무튼 이건 전부 내 경험에 의해서 씌여진것이기 때문에 니들이 겪은것과 다소 차이는 있을수 있음. 하지만 페북에서 키배할때마다 처참하게 발리는
몇몇 게이들을 보고 안쓰러워서 써보는 글이였다. 민주화 , 태클 달게받는다.
1. 키배할때 일단 니는 없다 생각해라
2. 상대방 약점을 파고들어라
3. 그럼 이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