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정치적 성향 그런거 다 재껴놓더라도

글이 마치 중3 정도 같은 여자애들이 쓴것같은 느낌이 나는데

일단 재미가 종범 수준이 아니라 피가 다 차가워지는 느낌ㅇㅇ


알수없는 빡침에 휩싸여서 혼자서 어떻게든 털어보기위해 쓰지도않던 일단 vm 설치중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