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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입부


일단 꾸밈비를 깔려면 꾸밈비에 대해서 알아야한다.





너네가 뭔가 착각하는게 있는데 꾸밈비는 과거 부터 있던거다.


경상도 지역에는 예로부터 종가집이 많았다. 그리고 집안의 명예를 중시하는 선비지역이었다는건 익히들 알거다.

결혼은 예나 지금이나 중대사이다. 하지만 과거의 시절과 지금을 비교하면

과거에는 집안과 집안 지금은 사람과 사람의 결혼이라는 인식이 좀더 강하다. 물론 아직도 상위계층은 집안과 집안의 결혼이란 인식이 강하다.


이처럼 집안과 집안의 결혼이라는 인식이 강한 과거에 집안의 명예를 중시하던 종가집에서는 시집오는 맏며느리의 복장에 신경을 쓸 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시집오는 맏며느리의집안이 가난해서 종가에 올때 신경을 쓴다고 하더라도 제대로 행식을 갖추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이 경우 신랑집안 에서는 가문의 명예를 중시하기 위해서 혼인을 올릴때 예복과 치장을 제대로 갖추길 원해서 돈을 준거다.



이것이 바로 꾸밈비의 유래다.






2.본론




여기서 의문을 가지는 인간들이 있을 수가 있다.

과거 부터 존재하던 풍습이었네 근데 뭐가 문제냐 하면서


그치만 조금만 생각하면 명백히 문제가 존재한다.

꾸밈비의 유래는 과거 시절 여자가 사회적으로 진출하지못하고 즉 남자보다 아래라는 인식이 강할때 존재하던

구시대적 유물이다.


다시 말하면 경제적여유가 있는(남자집안)집안이 경제적여유가없는(여자집안)집안에게 신부가 천한 모습으로 오면 쪽팔린다고 주던 돈이란말이다.


논리적 비약일진 모르겠으나 조금 과장한다면 우리집안은 너무 가난해서 꾸밀비용조차 없는 천한집안이라는건 인정해서 꾸밈비를 받은거다.

이당시 꾸밈비를 받고 온 여성들은 매우 고된 시집살이+가부장적 집안의 분위기에서 남편의 눈치만보고 살며 처첩이 있던 시기였다.



지금 대한민국에 존재하는 김치년들은 자기네들에게 불리한건 구시대적 유물이라고 없애야 하거든요??? 남녀평등이거든요???

자기네들에게 유리한건 과거의 풍습을 지켜야되거든요?? 우리는 여잔데 보호받아야 되거든요??


이래서 욕먹는거다. 



하긴 꾸밈비의 유래를 아는 김치녀들이 몇이나 되는진 모르겠다만


애초에 탈김치녀라는 말자체가 잘못된거지. 뭔 탈김치냐 그게 당연한건데

더치페이하고 맞벌이하는여자를 개념있는 여자 여자 하는데 그게 당연한거다.

너네 남자가 더치페이한다고 와 탈김치남이다 개념있다 이러냐?



나는 여성혐오종자는 아니다.

정말 가난해서 웨딩드레스 못맞춰입고 자기엄마 한복도 못할 정도로 가난하면 그건 신랑집안에서 해줘도 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현대사회에서 꾸밈비의 용도는 저게 아니라 자기 명품백사고 자기 엄마 명품백 사주는 용도로 쓰인다.





3. 결론



과거풍습을 지네들 입맞에 맞춰서 유리하게 해석해서 욕먹는거다.


꾸밈비 받고싶은 김치녀들은 남편이 첩을두던 고된 시집살이를 시키던 닥치고 불만없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다면 꾸밈비 받아라.





아래는 시집살이준비와 첩을 맞이할 준비가된 김치녀


1.png







5줄요약


꾸밈비는 새로생긴게 아니라 과거부터 유래하던풍습이었다.


꾸밈비는 단지 신부집안이 너무 가난한 나머지 시집올때 기본적인 행색도 갖추지못해 신랑집안의 명예가 실추되는것을 막기위해 신랑집안에서 주던 돈이었다.


그당시에는 남편이 처첩을 두는게 당연한 시대였고 여성의 사회적 진출이 금지된 시대였었다.


김치녀들은 과거풍습을 지네들한테만 유리하게 해석한다.


꾸밈비 받고싶은 애들은 시집살이하고 처첩제도 찬성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