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귀찮아서 안 올리려고 하다가 딴게이가 모텔한다고 썰 풀었길래 걍 귀찮아도 올리자 싶어서 올린다.

 

 

대실 손님이 왔다가서 청소하려고 들어갔다가

 

침대시트를 정리하는데 뭔가 축축한거야

 

손님이 물을 쏟았나 싶어서 냄새를 맡아봤더니

 

시큼시큼하면서 찌른내 살짝 섞인 "아 ㅆ,ㅂ 시오후키<맞냐? 여자사정> 했구나!"

 

월메나 열심히 했는지 침대 중앙에 가득 우측 중단에 가득~

 

원래 이런거 잘 안찍는데 갑자기 생각나서 사진 찍어놨음

 

첫 짤 보면 시트위에 약간 노리끼리하게 묻어있는게 보이고

 

둘째 짤은 시트 벗기고 방수요 위에 아직 물기 남아있는거 보일꺼야

 

뭐 궁금한거 있으면 질문해도 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