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동차를 타다보면 엔진룸 쪽에서 귀뚜라미소리가 들리는 경우를 많이 보았을 것이다.
여러 원인 중 하나는 흔히들 겉벨트라고 부르는것의 수명이 다 되어서 이다.
보통 5~6만km정도에 갈아주라고 하는데 본인은 14만km가 지난 시점에서야 교체하였다.
흔히 오토텐셔너와 아이들베어링을 함께 교체하고 필요에 따라 워터펌프도 같이 교체한다.
오늘 알아볼 차종은 뉴카렌스로 NF소나타, 로체와 함께 세타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먼저 사이드브레이크를 채우고 P모드나 후진기어에 두어 쥐포됨을 방지한다.
쟉키로 차를 들어 조수석쪽 전륜바퀴를 빼낸 뒤 역시 쥐포방지를 위해 차체 밑에 내려놓는다.
엔진 옆쪽에 보호대?를 제거한다.
올려다보면 찾기 쉬운곳에 8mm 육각볼트가 위치하고 있다.
본인차량은 위쪽 두개, 전면쪽 하나 자리하고 있다.
보호대를 제거하면 크랭크풀리가 바로 보이며, 각 관절부에 누유흔적이 보인다.
어차피 다시 덮어놓으면 안보이기 때문에 신경쓰지 않도록 한다.
다 열었으면 보험사에 전화해서 견인서비스를 부르고 카센타로 간다.
세줄요약
1. 공임이 비싼건
2. 다
3. 이유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