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대에서 몽정했을때 일이다
처음 몽정하면 개당황하지만 몇번 싸다보면 나중에는 조금 익숙해지고 몽정할것같은 시기도 대충 알수 있어진다
이 시기에는 오줌도 잘 안나오고 몸이 이상반응을 일으킨다
여느때와같이 몽정할꺼같은 시기 일주일 내에 몽정을 했다
해본사람은 알겠지만 폭풍쎾쓰중에 초절정에 다다랐을때 악~~~~~~~~~~하고 소리지를때가 있다
그날은 소리를 ㅈㄴ크게 지르면서 잠에서 깨어났다
순간 전립선을 삐집고 나오는 엄청난 양의 점질의 액체를 느낄수가 있었다
근대 ㅈ같은건 우리 부대는 구막사였고 침대가 아닌 침상에서 잠을잤다
한 생활관에서 40명이 자는데 그 중간에 껴있던 나는 관물대에서 휴지를 꺼내 말아
코를 푸는 소리를 내며 모포를 뒤집어 쓰고 누워서 팬티와 꼬추에 묻은 꼬춧물 닦아냈다
그날따라 양이 많아 닦아내는 중에 손이며 꼬추털이며 다 적시고 몇차례에 걸쳐 다 닦아낼수 있었다
그래도 팬티에 남은 축축함은 닦을수가 없었다
바로 양옆에 냄새나는 군인새기들이 쳐 자빠져 자고 있어서 팬티를 갈아입을 수도 없었다
찝찝하지만 휴지를 말아 팬티속에 넣어두었다
정액을 닦아낸 휴지는 주머니에 넣고 화장실로 가서 똥쓰레기통에 버렸다
아직 꼬추는 끈적하고 팬티는 축축하지만 그대로 잠을 청했다
다음날 화장실 청소를 하던 군바리들은 그 휴지뭉탱이를 발견했다
어떤 색기가 화장실에서 딸딸이를 쳤다며 모두 집합시켜서 나의 아이들이 뭍어있는 휴지를 보여줬다
한참을 범인을 찾는 추리극이 펼쳐졌다 나는 그저 웃고있었다
다행이도 다시는 그러지 말라며 일단락 되었다
문제는 모든일이 종결되고 하루 일과를 마무리하는 씻는 시간에 일어났다
샤워를 하려 옷을 벗고 바지를 벗고 팬티를 벗는 순간 꼬추에서 휴지뭉탱이가 떨어지고
귀두에는 휴지조각이 묻어있었다
너무길다 이후는 너희들의 상상에 맡기겠다
3줄요약
군대에서 몽정함
대충처리함
너무 대충처리함 ㅅㅂ줌놓ㅂ저ㅗ팸덚;ㅕㅐㅑㅗ머ㅣㄴ유;'ㅏㅇㄴ,ㅔ;무ㅏㅣ냉'/ㅗ.;메ㅐㅇ죽고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