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딩 때다.



털안나고 긔여운 꺼츄를 가질때지.



이 누나새끼랑 나랑 9살차이다.



그땐 내누나도 예쁜 여고생이였지.



슈벌 근데 어느날 엄마가 집에서 나갔다.



난 누나랑 끝말잇기하면서 놈.



근데 존나웃긴게 누나가 무릎이라고 했는데



ㅁㅊ 할말이 없는거임



그래서 내가 릎보름이라함



그게뭐냐니까 내가 보름에 가까워지면 릎보름이라고 하고



보름달의 형체가될때도 릎보름달이라고함



누나새끼가 지랄하지말라고 존나쪼갬



내가 시발 꼬추 건다고함.



누나 이세끼가 존나 변태라서 눈이 존나 휘둥구레서



콜!!! 이럼



그래서 시발 누나세끼가 레알검색함



헐 ㅁㅊ 아 누나 왜이럼



누나왈 안나온다 꼬추까봐 ㅋㅋㅋㅋ



아니 누나 진심??



ㅇㅇ, 진짜지 구라냐



아미친 아 누나 왜그래 ㅠㅠ



까봐 ㅋㅋㅋㅋ



그렇게 5분정도 신랑이함.



결국엔 난 깠음



누나가 그거보고 개쪼갬



그때 저학년이였어도 쪼물딱 되니까 발기가 됬음



그거 누나새끼가 찍는다고 한다음에 레알 찍었는데



시발 엄마한테 일른다니까



저번에 내가 엄마몰래 죄진거있는데



그건 말할수없음. 그거말한다고 협박함



아시발 그럼 찍고 끝내자



ㅇㅋ



그렇게 만지다가 발기된것도 찍고 하루가 지남



시발 몇칠뒤에 누나친구들 3명이랑 같이들어왔는데



귀엽다면서 존나쓰다듬어줌



엄마도 방가워함



그리고 누나랑 방에들어가서 얘기하는데 내가 들음



설마설마했는데



쟤가 그 사진 주인이냐?



ㅋㅋㅋㅋ 개귀엽다 ㅋㅋㅋ



이러면서 수줍음타면서 웃는거임



난 이날 성적인 수치심을 처음느껴봄.



얼굴도 붉어짐.



그러고 30분정도 수다떨다가 내머리 한번더 쓰다듬어주면서



안녕~ 이러면서감



이때 성적인 호감이 약간느껴짐.



이때가 최초의 성적인 경험임.



그러고 그사건은계기로 자위도 경험해봤는데



이건 정액이 안나오더라?



지금생각하면 추억임



아시발 내나이때 했으면 내가 4마리 다따먹어서 역관광 시키는건데



님들 변녀튕기면 존나후회할꺼임



님들도 어린나이에 변녀만나면 즐기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