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 스타킹 페티쉬가 좀 강해
언제한번은 내가 스타킹 페티쉬가 있다보니 너무 신고 싶은거야
그래서 동네슈퍼에서 하나샀음 비치는 검스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밤 8시쯤이였는데 신고 나갔음 루즈한하고 짧은 패딩에
미니스커트였는데 스타킹밴드 다 보일정도로 치마 더 올려 입고 ....살짝 팬티 보일락 말락... 목도리로 얼굴 둘러싸서 가리고 후드로 모자 씀
그렇니 감히 남자일까 라는 생각을 못한거 같음... 내가 좀 마른편 어좁이에
이상태로 동네 활보했음 여자 공중화장실도 들어가보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는건 여자화장실들어갔는데 거기있던 여학생들이 나 여자인거 못알아봄 ㅋㅋㅋㅋㅋ
거기 안에 들어가서 쉬도 싸고나옴 내 용기 ㅆㅅㅌㅊ??
이제 화장실에서 나와 또 ㅋㅋ 그런차림으로 돌아다니니 씨발 남자새끼들 존나 흘깃흘깃쳐다 보더라
어떤 술취한 아저씨 집단은 내 뒷모습보고
" 아시발 저런년을 먹어야되는데" 아주 대놓고 말하더라 내 스타킹에 꼴릿했나봐
아 여자들이 밤길을 이래서 무서워 하는구나 ...........라고 좀 이해를 했음..... 바지 입고 다녀 샹년들아
그렇게 거리를 걷고있는데 ㅅㅌㅊ 여자 3명이 뒤에 걸어오더라 갑자기 내 스타킹 신은 응딩이를 보여주고 싶어서
술취한척 앞서서 비틀대며 걸어가다가 넘어짐 연기 하면서 풀썩 넘어짐 그리고 옷매무새는 술취해 신경못쓰는척 하면서
슬척 치마를 다 올려버림 ㅋㅋㅋㅋㅋ 내 빨간팬티랑 스타킹 응딩이가 전부 오픈됨
그렇게 앞서 비틀대며 술취한척 걸어가니
그년들이 " 와 저여자 봐 씨발 ㅋㅋ 빤스 다보이네 그렇면서 좀 싸가지 없는 말투로
저기여~ 어이 저기요 옷좀 내려입지??? 빤스 다보이는데??? 그리고 한번더 넘어지는척 연기하니 ㅋㅋ부축해주더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용기 진짜 ㅆㅅㅌㅊ ㅋㅋㅋㅋㅋㅋ 부축해주면서 치마좀 내려입으라고요 하면서 내 뒤에 치마 내려주는데 내 응딩이랑 그여자 손 닿는데
씹발기 될꺼같아서 뿌리치고 막 또 비틀대며 걸어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 고환걸고 실화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