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하게 남긴다.

여러 게이들의 도움을 받아서 김천역 뒤의 new sun womansook을 알아냄

밥은 먹고 들어갸야겠지????? 김천역 앞에서 간단히 식사를 한 뒤에

시장골목에 있는 슈퍼마켙에서 알콜든 음료 한모금 하고서 입성

근데 병신같이 새태평양이라고 봐서 그 골목을 왓따갔따 2번을 했다...

일게이 눈깔 리신 ㅍㅌㅊ?????




근데 아무리 네이버 지도앱을 찾아도 새태평양이 없어서

새태평양이 이름을 바꾸었나보다 하고서 방으로 입성

방문 앞에서 할머니한테 가격이랑 아가씨 누구 누구 불러달라고 말함

ㄴㅇ이랑 ㅇㅇ를 이야기 했따.

가격은 4만원 시간은 15분이란다




방 들어가서 화장실 들어가서 ㅈㅈ랑 nipple 을 씻음

뜨거운물이 철철 나오더라 역시 이름이 난 곳은 다르구나 싶었다.

(대전역 가봤는데 거기는 따뜻한 물 않나옴 시발.. ㅜㅜ)

근데 뜨거운물과 차가운물 두가지만 나옴 중간이 없어






하튼 씻고서 물기를 닦으러 화장실을 나오니 언니가 들어오더라

언니 이름은 ㅇㅇ였음...

근데 ㅇㅇ가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 아니야

존나 키도 작고 몸매 살집이라곤 진짜 찾아 볼 수가 없는 완전 슬랜더

가슴도 역시 없다.




어디서 왔어? 뭐 이런 이야기 살짝 나누고 우리는 시간이 없기에 바로 ㄱㄱ씽

언니가 nipple이랑 ㅈㅈ를 잘 빨아준다.

근데 시발 내 소중이가 일어날 생각을 안하는거다..

저번에도 추운날 싸돌아 댕기다가 ㅇㄱㅂㄹ 간 적이 있는데 그때도

일어나지를 않아서 cd끼우고 낑낑 대다가 끝난 경험이 있었는데..

오늘도 그런것 같다.. ㅜㅜ

아무리 빨아주고 손으로 해줘도 일어나질 않고....

결국은 사정하고서 죽은 ㅈㅈ 같은 말랑말랑한 소중이에 cd를 끼우고 삽입....

아무리 흔들어보고 집중을 해봐도 일어나지를 않고...

결국 시간이 흘러갔다...

근데 내가 아무리 생각해도 15분은 절대 않된거 같은데......

언니 핸드폰에 전화오고 하더라...

입으로 해줄 수 없냐고 물어봤지만 않된다고 하더라.



언니는 물티슈로 내 소중이 닦아주고서 옷입고 다음 타임 뛰러 갔고

나는 화장실에서 일어나지 않는 내 소중이를 다시 한번 닦은뒤 방을 나섰다.




근데 ㅅㅌㅇ 여인숙 방음 잘 않된다 ㅋㅋㅋ

옆방에서 하는 소리 다들리고

문밖으로 할머니가 옆방 문을 열고 "누가 가슴큰 애 해달라고 했지????" 하는 얘기 들리고 ㅋㅋㅋㅋㅋ

방문 밖으로 나가서 이제 여인숙 유리문 열고 나가는 복도에 아가씨들 있더라.

아가씨 그중 한명 이뻤는데... 걔가 들어왓다면 아마좀 일어나지 않았을까...? ㅜㅜ

하튼 아가씨가 '오빠 잘가' 하는 인사를 뒤로 하고 문을 나왔다.


이로서 나의 첫 김천 탐방기를 마치도록 하겠다.
지금 존나 피곤해서 머라고 썻는지도 잘 모르겠다
나에게 도움을 준 여러 잡게 형님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이글을 마치도록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