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레알 이쁘고 청순한 스탈에
너무 마르지도 않아서
하기엔 너무 좋았다

하지만 단점이 있었으니
오*를 안해준다는것
그래서 몇날몇일을 생각했다

오호홍이
어느날 눈에 띠는 광고!
흥*제를 판다는것이였다

결국 20만원의 거금을 사고 몰래
커피속에 넣었다

나중에 정신못차릴정도로 풍차를 돌렸지만
결국 오*는 하긴했는데
그래도 역겨운지 한 10초 해주더라

나는 10분하는건 안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