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에서 한국인 2000여명이 실종된것으로 추정되는데
전라도에서 섬노예로 생활하고 있는 타지인만 최소 5000~50000명으로 추정되고 있음.
진짜 전라도쪽 여행가면 술도 함부로 마시면 안되고 첨보는 사람이 친절을 베풀어도 의심해야되며 밤엔 외출 삼가야됨.
진짜 드립이 아니라 현실이 그럼.
전라도가 동남아, 인도, 아프간 이런데 여행하는 만큼 위험한 지역인데 고속도로타고 왔다갔다하니까 그런 인식이 적은거 같아서 안타깝다.
대한민국 실종자의 90퍼센트는 전라도랑 연관된다고 확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