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립선딸, pc근육딸, 후장딸, 아네로스 등등 새로운 자위문화가 일본에서 유입되서 퍼지고 있는데
결국 이런 전립선 자극 관련 자위의 궁극의 목표는 드라이 오르가즘의 체험이다
드라이 오르가즘이란 사정없는 오르가즘으로 사정을 해서 축축해지는 웻 오르가즘(wet orgasm)과 전혀 다른 차원의 오르가즘이야
여길 보면 고환이 있는데 고환위로 수정관이 있지?
사정의 느낌이 올 때 고환에서 정액이 수정관을 타서 쭈욱 올라오고
전립선 내부(맨오른쪽 사진)의 왼쪽 관인 사정관을 통해 전립선을 지나 요도로 나와 배출되는거야
사정 = 웻오르가즘 은 결코 아니야
그러면 웻 오르가즘의 쾌감은 어디서 오는걸까?
그건 바로 정액이 전립선 내의 사정관을 통과하며 전립선을 살짝 자극할때 쾌감을 느낀다고 해
결국 전립선이 잠시 동안 자극받아서 오르가즘에 도달하고 정액이 배충되는 동안 유지되다가
정액이 다 나와서 더이상 전립선을 자극하지 못하면 사그라들게 되는거지
길어야 몇초간의 쾌락이 웻 오르가즘의 실체야
그런데 드라이 오르가즘이란 전립선을 직접적으로 자극시켜(전립선 밑의 pc-bc근을 통한 자극 or 애널안에 삽입을 통한 자극 etc) 얻는
훨씬 강한 쾌락이지
몇초동안 전립선 내부를 지나가도 쾌감을 느끼는데 그 전립선을 직접자극하면 어떨지 감이 오지?
하지만 이것도 수차례의 시도를 통해 전립선을 성감대로 인식시켜서 쾌감을 차차 높여가다가 드라이오르가즘에 이르게 된다고해
시간이 걸리는 거지.
이는 처녀였던 여자가 처음엔 클리토리스로만 느끼지 질 오르가즘은 잘 못느끼다가 섹스 경험이 많아진 이후 질 오르가즘을 느끼는 걸 통해서도
잦은 경험이 내부 오르가즘에 필수적이란걸 알 수 있지.
보통 전립선 개발 시작한 사람들의 말에 의하면 드라이 오르가즘에 이르기 까지 1년정도가 걸린다고 하더라구
(하루만에 달성하는 극히 드문 사람도 있지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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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부터 중요
아무튼 이렇게 달성하기 어려운 드라이 오르가즘을 우리들은 이미 겪어 봤다는 것이 진짜 쇼킹한 사실이야
그게 언제냐고? 그건 바로 정액이 나오기 전인 시기야.
정액이 생성안되는 약간 어린나이에 자위를 하면 정액이 안나오는데
정액이 나오는 대신 엄청난 오르가즘을 경험하게 돼
이게 바로 누구나 갖고 있는 첫 딸의 추억이지
난 초5때 경험했었는데 심장이 쿵쾅쿵쾅거리고 애널도 벌렁벌렁거리고 맥박이 너무 심하게 느껴지며 이런 감각이 있다니!!! 하며 놀랐었어
정말로 엄청난 충격이었고 잊어먹을 수가 없었지
하지만 문제는 성기가 성숙해지고 정액이 생성되서 한번이라도 배출되면 그 이후는 이와 같은 강한 쾌감(드라이 오르가즘)은 느낄 수 없게 돼
그냥 정액 찍하고 싸면서 느끼는 단순하고 얕고 순간적인 쾌락에 집착하게 되지....
애널을 이용해 전립선을 개발하는 극소수를 제외하면 대부분의 남성들은 죽을 때까지 다시 경험 할 수 없는 유년기의 추억..
그건 바로 다시 오지 않을 짧은 드라이 오르가즘의 기억이야...
왠지 슬프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