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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궁

국궁이라고도 부름

고려시대 때부터 제작되기 시작하였고

길이가 짧아 쓰기 편하며 위력도 강함

당시 인도에서 수입해오던 희귀한 물소뿔로 만드는거라

많이 만들지는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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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궁

대나무로 만들어 경제적인 활이며

각궁을 쓰기 전 훈련용으로 쓰고 서민들이 주로 쓴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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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태궁

철로 만들었고 사정거리가 1000보에 이르며 철갑을 뚫는다

조선시대의 대표적인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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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노기

총 10개의 화살을 통에 넣고 손잡이를 위아래로 흔들며 장전

한번에 3개의 화살을 쏘고 연속발사하는 쇠뇌

사정거리도 짧고 위력도 크지 않지만

화살에 독을 묻혀 사용

임진왜란 이후 기습전투와 성벽방어에 주로 씀


쇠뇌란?

기계장치의 활

쇠뇌를 쓰는 병사들은 보통 

100개의 화살을 화살통에 소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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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10초부터)

궐장노

조선 중기 때 개발

석궁과 비슷한 쇠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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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총

조선은 임진왜란 때 왜군이 쓰던 조총에

많은 패배와 어려움을 겪으며

비로소 조총의 위력을  인식하고

죽은 왜군들에게서 노획한 조총으로 

훈련을 하며 사용하기 시작함

일본이나 청나라에게서 수입을 하든지

자체제작을 하기도 했지만

정확한 기록은 정해지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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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승자총통

임진왜란 중 이순신의 명령으로 정사준()이 제작

일본군의 조총과 기존에 존재하던 승자총의

특징을 합하여 제작하였다

가늠쇠가 있어 정확한 조준이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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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자총통

고려말 최무선이 개발한 대장군포에서 발전

사정거리가 길어서 조선 말까지 꾸준히 사용

이순신의 거북선에서 쓰던 대포로

함선과 성벽파괴에 주로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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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안총

임진왜란 중 개발됨

불을 붙여 한번에 3개의 탄환을 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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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화수차

순조 때 훈련도감의 박종경이 개발

겁주기 위해 짐승의 형상을 세웠으며

호랑이 뿐 아니라 범, 표범,사자 등이 있었다

입 안에서 화기를 뿜으며 위협하고

안에는 5연장총이 내장되어 있어서

그 위력은 기관총과 비슷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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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반포차

1868년 때 신헌(申櫶)이 개발

한사람의 힘으로 굴러다닐 정도로 작고 가볍다

빠르게 이동하며 쏠 목적으로 제작했기 때문에

박격포와 비슷



조선시대 때 여러가지 무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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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 쓴 사람:광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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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무기들에 대해 쓴 글 있길래

자료 중복되는 무기들은 안 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