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통령의 직무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들은 외교 및 국제관계, 주관과 소신, 노력 등에 후한 점수를 줬습니다.
반면 부정적 평가를 한 이들은 소통 부재를 첫 손가락에 꼽았고, 공약 실천이 미흡하다는 의견과 복지 및 서민정책의 부재, 독단적 국정수행이라는 견해들이 뒤를 이었습니다
지역별로는 충청권이 전통적 지지기반인 대구 경북을 앞질러 눈길을 끌었습니다.
충청권은 65%의 지지율을 보이며 대구 경북을 4%포인트 차로 눌렀고 이어 PK와 서울 등 수도권 순이었습니다.
연령별로는 60세 이상 중장년 층이 무려 84%의 지지를 보였지만 20대와 30대의 경우는 30% 초반에 불과했습니다.
이번 조사는 한국갤럽이 지난 27일부터 사흘동안 전국 만 19세 이상 남녀 1007명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임의 걸기 방식으로 진행했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 3.1%포인트입니다.
상도새끼들아~~분발해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