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 환각버섯이라고 알고있는 버섯은 외국에선 Shroom이라고 불리우고 사실 종류가 여러가지다
그중 가장 유명한건 cubensis 라는 버섯이고 이거 말고도 다른 여러가지 버섯도 있는데 기본적으로 효과는 다 비슷비슷하다 보면된다
이 버섯이 사실 키우기 굉장히 쉬워서 sporeprint라고 버섯포자를 종이에 묻혀논걸 구해서 그다음 몇가지 재료로 흙을 만들고
그 위에 포자 뿌리고 습한곳에 두면 그냥 알아서 자란다 하지만 한국에선 불법이니 하지 않는게 좋겠지?(다른나라에서도 대부분 불법이다) 그래도 명불허전 천조국 양아치새끼들은 불법인데도 불구하고 허구한날 인터넷에 '내 환각버섯 ㅍㅌㅊ?' 같은 글들을 싸질러댄다 사실 유투브에 대마초피는것도 올리다가 극딜당하고 영상삭제하는 막장인새끼들이니 별로 신기할것도없지
이 환각버섯의 효과는 기본적으로 LSD나 DMT 같은 다른 환각제들하고 매우 비슷한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이 버섯안에 실로시빈 이라는 물질이 정신에 환각을 일으키는것이지 난 안해봐서 모르겠지만 이걸 쳐먹고나면 꼭 환각으로
버섯이 보인다고 카더라 ... 사실 내가 안해봤기때문에 경험담은 카더라로밖에 작성할 수 없어서 마치도록 하겠다
경험담에 관심이 있으면 구글에 shroom experience 라고 검색해보면 수도없이 나온다 아 물론 영어니까 영어 못하시는분은
영어공부하시기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