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러시아의 디젤 잠수함 킬로급이다.

 

실제로 불곰사업이 아닌, 잠수함 사업때 도입 후보로 한떄 올라가 있던, 209급, 스콜펜급, 킬로급에 대해 자세히 써볼까한다.

 

유동주화 주지말고 읽어줬으면한다 ,내가 소장하고있는 잠수함 관련 책에서 발췌한 사실이고 팩트이니 반응이 좋으면 시리즈로 연재할까한다.

 

 

 

떄는 1990년대, 잠수함의 필요성을 느낀 대한민국 해군 작전부는 잠수함의 도입을 위해 고심을 하기 시작한다.

 

도입후보로 거론 된것은 잠수함 은

 

※   우리나라가 전력화된 209급의 사진은 배제하겠음.

 

 

 

러시아의 킬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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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프랑스의 스콜펜급)

 

 

 

 

 

 
 
 
 
 
 
 
 
 
물론 한국해군의 지도부는 러시아의 해군 잠수함 조선소로 연구원들을 파견해 잠수함에 대해 알아보고자 조선소 입구에 다르는 순간
 
당황을 하게된다. 그 시대 당시 소련이 붕괴하던 시점의 러시아는 엉망진창이였으며, 경제사정이 좋지 않음으로 당연히
 
조선소의 상태는 매우 불안정 했으며, 잠수함의 장비는 매우 고도화된 광학장비가 많기에 청결과 보온이 중요한데
 
그러한 상태가 엉망이였던것이다.
 
여기서부터 일단 한국해군은 No 를 마음속으로 외치고 있었다고 한다 ㅇㅇ
 
 
 
도입을 안한 이유에 대해 간략하게 말해주자면
 
 
 
1. 현 한국해군의 시스템의 서방시스템에 호환이 되지 않는 무기체계.
 
한국 해군은 '친미'적 관계에 있기에 무기 도입을 할떄 서방무기를 사용하기 마련인데
 
특히나 소련제 무기 어뢰 디코이 에 대해 호환성에 의문이 갔다고한다.
 
 
 
 
 
 
 
 
 
 
2. 잠수함에 물이새?
 
킬로급 잠수함에 시운전을 나가게된 한국 해군 연구원들. 대략 30m 심도계가 가르킬떄
 
머리로 물이 딲 딲딲 새기 시작한다.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넘어갔지만, 상당히 곤란했다고 한다.
 
 
 
 
 
 
 
 
 
 
 
 
 
 
 
3. 설계상의 구조의 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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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은 쏘오련의 특유의 인명 경시 사상의 대표적인 예다.
 
킬로급은 덩치는 디젤잠수함 치곤 매우크다. 하지만 설계구조가 잠수함 함체의 넓이 에 비례하는 거주구의 편의성이 아닌
 
장비의 편의성(?)에 맞춰져있다고 한다. 기관실은 더럽게 덥고  매우 답답하며 엔진의 소리가 매우 시끄러워 곤란했다고 한다.
 
 
 
 
 
 
 
 
 
 
 
 
 
 
 
 
4. 북괴군의 위협
 
잠수함에 뒷 스크류 부분의 소음에 대해 쉽게 넘어 간다고 생각하지만
 
천조국 해군, 일본 해자대, 호주 해군, 소련, 중국 해군들은 정보선을 운용한다.
 
이 정보선은 상선을 위장하며 전문화된 소나로 잠수함의 음문(19)똥꼬소리 를 채집하고 다닌다.
 
가장 중요한 잠수함의 패턴인 음문을 그것도 소련 사회주의에 넘어갈 가능성이 전해져
 
이것도 곤란하여 거절 하게 되었다고한다.
 
 
 
 
 
 
 
 + 추가내용

대한민국 해군 연구원들의 표정이 안좋아지자 눈치를챈 콧대 높은 러시아 무기 재정자가 지대함 미사일도 껴주겠다고 앙망을 했지만

우리나라 해군 연구원들은 거절을 할수 밖에 없었다.
 
 
 
잘봤으면 ㅇㅂ좀 줘라 계속해서 연재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