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일본의 1인당 GDP는 상승으로 이탈리아와 이 정도까지 떨어진 이제 경제 대국도 아니고 풍부한 나라도 아니지?
[14/01/27]
- '13년의 닛케이 평균은 56.7%로 41년 만의 최대 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엔은 대 달러에서 34년 만의
하락률이 되는 바람엔 자산은 감소하고 세계에서 보면 일본인은 가난해졌다.
◆ 아베노믹스에서 일본인은 세계중에서 가난에. 1인당 GDP는 이탈리아와 좋은 승부
◆ 엔 환율 하락의 결과, 이탈리아와 같은 정도로
IMF의 데이터에 따르면'12년 일본의 1인당 명목 GDP는 약 4만 7000달러로 세계에서 10위
. 각국의 경제 데이터가 모두 나오는 데는 1년 이상 걸려서,'13년의 GDP를 국제 비교하는 공식 자
료는 아직 없지만 환율의 변동에서 쉽게 추측할 수 있다. 1달러=105엔,
1유로=143엔으로,'12년의 GDP에서 필자가 '13년 1인당 GDP를 어림잡아 보았다.
일본의 1인당 GDP는 '13년에 대폭적인 엔 환율 하락의 결과 3만 6000달러 정도까지 저하한다.
세계의 선진국 중에서는 22위이다. 이것은 이탈리아의 3만 5000달러와 진배없다.
매일 만원 전철로 통근하는 장시간 노동에 견디고 있는 일본인이지만 일을 빼먹고 놀기
만 이탈리아인과 비슷한 소득 수준이 되어 버렸다. 일본인의 소득은 세계의 선진국 중
에서는 최하층인 이제 일본은 경제 대국도 아니고 풍부한 나라도 아닐지도 모른다.
[이번 주의 숫자]
'13년의 일본의 1인당 GDP예측
3만 6000달러
'13년의 일본의 1인당 GDP는 필자의 추계로는 약 3만 6000달러.대폭 하락이 진행된 결과,
세계에서 보면 일본인은 민주당 정권 때보다 훨씬 가난해지고 있다.
이제 한국이랑 1만불 밖에 차이 안나노
정말 많이 따라잡았다
20년전만해도 일본 국민소득이 3만불일때 한국은 7천불로 4배이상 차이났었는데..
그나저나 천조국은 5만불이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