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게이들아 다들 고추는 안녕하니
발기찬 밤을 위해 썰하나를 풀어볼까해
내가 어릴때부터 유독 항문에 대한 환상이
있었어 들어가지 못할 구멍에 넣는 쾌감이랄까?
여자들보고 애널하자고 하면 대부분 싫어하더라고
그리고 이상한놈 취급하기 일수였지
하루는 여친이랑 노무노무 하고싶은나머지 계속 조르니까
조금만 넣고 빼라고 하면 빼라는거야 호옹이 ㅋㅋ
그래서 요시 기회다 하고 침이랑 액이랑 다 뭍혀서
진짜 귀두반틈만 넣읐는데 노짱따라갈라하능교 ㅎㄷㄷ
그래서 미안미안하고 다시는 안했더랬지 ㅋㅋ
그런데 이 항문만 보면 넣고싶어지는게 MC무현
래핑만큼 중돗성있노
해서 술 마시잔 핑계대고 ㅎㅎ 꽐라를 만들었제
내방에서 마셨는지라 ㅎㅎ그대로 포풍ㅅㅅ 했는데
원래 목적이 아날이욨는지라ㅎㅎ
그냥넣으묜 안될거같고 집에 윤활제라고눈
식용유뿌니여서 냅다 부엌으로 직행해서 식용유 한통
들이 부었지 ㅋㅋㅋㅋ
ㅇ요시 노짱 부엉이 바위에서 미끄럼틀 타는거마냥
쑤욱 들어가는게아니것노
그래서 좀 하니까 여친이 그 술기운에도 아프다고
하지말라데 ㅜㅋㅋㅋ
그래서 미안해서 다신 안하겠다고 하고
그러다 하루는 혼자 집에서 샤월 하는데
왜 똥꼬에 넣으면 그렇게 아플까 곰곰히 생각해봤지 ㅎㅎ
그렇게 굵은 똥이 나오는데 존나시원한데
시발 잦이하나 들어갔다고 아플까
해서 비누칠로 쓱삭씻다가 비누의 미끄러움을
이용해서 손가락을 내 똥꼬에 넣어봤더니
살갗이 찢어질 정도로 아픈거 아니겠노
그래서 그뒤로 여친 똥꼬 안따게되었음
게이들도 똥꼬따지마라 ㅋㅋ 니들이 아픈걸 느끼면 여친똥꼬 못땀 레알지리도록 아픔
끗
세줄 요약
1. 여친똥꼬 땄음
2. 아프다함
3. 실제로 아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