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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짜장면 (자장면?)


자 일게이들이 집에서 뒹굴다가 


고추긁으면서 부엌가서 냉장고 열었는데


먹을거 종범일때 아니면 걍 귀찮을때 우리가 젼나 사랑하게 먹는 짜장이다


짜장면의 '짜장'은  전분을 푼다 이 짜장은 몇시간이 지나도 맛과 형태가 변하지않지


위의 이말은 즉슨 언제 만들건 죤나 시간이가던말던 큰국통같은데 애미종범하게 만들어놓고


면위에 그냥 부어서 손님한테 보내는거다.


솔직히 위생적으로나 신선도나 떨어진다. 짱깨에 대한 깨어있는 의식이 있다면 알게야 ,내가 하고싶은 말을,   짱깨가 짱깨지 뭐 


짱깨집에서 제일 잘나가면서도 제일 손이 덜가고 득되는 메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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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간짜장  (간철수?)


요즘 간짜장만 시켜먹으면 간철수생각나서 식초넣고싶다.


딱 사진만 봐도 차이 죤나 나지? 위에 그냥 짜장이랑은 신선도가 다른게 안느껴지냐 팍팍오지? 눈종범 아니면 알게다.


그런데 간짜장은 그냥 짜장면에 비해서 시간이 좀 지나면 간짜장 고유의 형태가 변하고 맛도 약간은 떨어지게된다.


그냥 짜장은 흐물건한 국같은 느낌에 반해 간짜증은 재료도 신선하고 바로 볶은거라 맛도있다 반숙계란후라이도 있지~


*(타지역은 계란후라이 안주는곳도 있다는것에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계란후라이해서 넣어먹어봐 맛있다! 아 이게 쌍도식 간짜장이구나!)


그래서 간짜장은 자주 볶아야 된다 신선한 재료와 죤내 지글지글 불뿜으면서 볶는거다. 신선도 UP 


짜장은 영업시간 전에 여유있게 볶아서 점심시간의 바쁜시간엔 짜장을 안볶아도 되는거지 


위에도 말했지만 그냥 부어만 주면되는거거든 면위에 


좀 비위생적이거나 하는짱깨집은  그냥 짜장을  다음날도 쓰고 다음날도 쓰겠지 


 그냥 짜장면과 간짜장과의 결정적 차이는 짜장의 특성이다. 간짜장은 방치해둔것과 계속해서 신선한 재료와 볶아줘야 한다는것


맛의 차이는 간짜장은 야채가 살아있어서 느낄수있지 


모르는 게이들중에 간짜장을 비빈후 면만 쳐먹고 간짜장의 야채는 남기시는 게이들있을거야  이는 간짜장의 참맛을 모르는 게이다


자신의 입맛(짠가 싱거운가)에 따라 적당량의 '장'을 면위에 붓고 비빈후 면과 야채를 함께 먹어야 간짜장의 진미를 느낄 수 있는거다.



그러니까 신선하고 위생적인 간짜장먹자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