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적으로 한국은 일본에게 수난을 많이 당해 왔다. 왜구약탈, 임진왜란, 한일병합, 위안부 문제
그리고 IMF
좌좀 지식인 선동가 들 중에서 어느 넘이 유튜브로 주디까는 소리를 좀들었는데...
일제병합이.. 일본탓이 아니라.. 무능했던 당시 조선 탓이다 라고 하고
그에 빗대.. imf, 2008년 외환위기등을 거론하며... 이명박정부 까는 소리를 하는것을 들었다.
당시 조선이 무능하였기때문에.. 일본에게 먹혔다며 일본 나무랄 필요없다는식의 논리를 구사하며.. 개짖는 소리를 하는데..
imf때 지 고생했던 얘기하며.. 웃기는넘이었다.
나는 IMF를 일본이 일으켰다고생각한다.
그래서 가장 욕해야 하고 분노해야 할 대상은 일본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당시 한국정부의 책임은 그런 사태를 미리 예상하지 못하고 대응을 못했다는 점이고 그런 부분에선 비난받아도 맞다.
하지만 어디까지나 그것은 내부적 질책일뿐이고 본질적 원인은 일본의 비양심에 있다고 본다.
그런데.. 당시 우리사회 내부에서는 일본이 아니라.. 한국정부에 모든 분노와 비난이 행해졌고 대통령은 매국노처럼 되어 버렸다.
당시 그렇게 대통령과 정부를 비방하던 사람들이..
대선에서 결국 개대중이를 찍었는데...
이 개대중이는 IMF에 대한 책임을 지난 정권에 모두 돌리며.. 한푼도 없다느니 하면서 조롱하면서 전권을 행사했다..
그런데.. IMF 원흉이라고 볼수있는 일본한테는 상당히 우호적이고.. 독도해역까지 넘기는 협상을 했으며...
이자제한법등도 폐지하고.. 일본자본이 고리대사업할수있는 길을 열어주었다
이건 마치.. 강도가 들었는데.. 그걸 막으려는 경찰관한테.. 대고 서투르다며 욕하고 경찰을 두들겨 패고..
모든 책임은 서투른 경찰에게 있다며... 강도는 아무 잘못없다고 강도에게 우호적인 관계를 갖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든다.
진짜 코메디고.. 이런 일이 한국정치사에서 벌어진것이다. 그런데도 이런 이완용보다 못한 개대중이가 영웅이되어서 개대중공항에..컨벤션센타에..
차라리 이완용동상을 세우는게 맞을듯하다.
난 아주 의심스러운게.. 개대중과 일본이 모종의 협상을 한것은 아닐까...그런 생각이 든다..
개대중이는 음침하고 음모스러운 구석이 많고.. 대통령이 되고싶어서 무슨짓이라도 할넘같아 보였는데.. 삶자체도 아주 더럽고..버러지같았다.
이런 인간을 대통령으로 만든 나라.. 이런 인간이 어떤인간이지도 밝히지도 못하는 언론의 자유
오씨팔 폭도배들에게 눌려서 말한디 제대로 못하는 ... .홍어택배라고.. 잡혀가는세상..
좌좀들은 무슨짓을 해도 다풀려나고.... 언론의 공정성이 근로조건이라는 법원이 있는 나라..
제대로 된 나라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