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잘만나서 중/고등학교때 미국옴. 


보통 중학교로 들어가면 선생들이 영어 안되니까 불쌍해서 Quiz/Test 죄다 A 줌 

설렁설렁 해도 A 받으니까 주위애들이 오오올 하고 이새끼 공부 잘하나보다 이러다 헛바람 듬.


고등학교 부터서 현실도피시작함 한국애들이랑 어울려다니는거 좋아하고 혼자사는 놈 아파트에 모여서 술/담배/대마 배움

대마배운 새끼들은 여기서부터 부모한테 뭐산다 뭐한다 구라치고 돈빼돌려 대마핌

돈없을때는 한국담배 해외배송 받아서 핌. 참고로 로컬 담배는 가격이 3배정도 비쌈

재수없을때는 세관에 걸려서 벌금맞고 씨발좆발하면서 미국에 대한 불신을 가지기 시작함


대학교도 그냥 CC 부터 가는게 싸게 먹히고 졸업해봤자 다 똑같다고 부모한테 구라침 

CC입겔하고 이때부터 좀 자세잡고 대충 Credit 따도 Transfer 잘 받아주는 대학 들어감

한인들 모여있는 한인학생회 이런곳에 들어가서 좆친목질함

졸업도 그냥 대충 하고 교수랑 인터뷰 하는거도 스피킹 안되서 어버버함

니가 교수라면 동양인새끼 존나 영어도 안되는놈 GE 나 Boeing 이런 기업에 추천해주고 싶겠음? 


취직하기전까지 대충 부모집이나 용돈받아 가면서 대충 시간 보냄

시간이 지나고 용돈 받기가 좀 껄끄러운 나이가 되고 눈치도 보이고 하니까 근처 알바자리 알아봄

주로 한인들이 운영하는 식당이나 세탁소에 취직하거나 한국으로 역도피함


한국보다 임금도 2-3배 받는 직장이 수두룩 한데 오히려 한국으로 다시 들어가서 직장잡고 

나 미국대학 나왔소 나 유학생이오 거들먹 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