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재미있었던 섹스 경험담 적어줌
남친이랑 나는 졸업을하고 각자 다른학교를 가게됐음
둘다 지방사람이었지만 서울로 학교를 가게돼서 학교는 달라도 멀지않아서
중간지점에 방을 하나 구해서 동거를 시작함
물론 부모님들은 아직도 우리가 그냥 베프인줄 암ㅋㅋㅋㅋㅋㅋ
처음 방을 구했을때는 서로 마냥좋았음 예전이야 같이살다시피 해도
진짜 같이사는건 아니였고 몇일씩 자고 이런거였지만
이제는 진짜 공동의 집으로 같이살게 돼서 마냥 매일이 즐겁고 했음
보통 같이살게 되면 사소한 문제로 많이싸운다지만 집안일 요리,청소,빨래등은
거의 내가 다 하고 남친은 힘쓰는 일을 주로맡고해서 큰 트러블은 없었음
그런데 같이사니까 이틀에 한번은 섹스를 하게되고 그러니까 서로 섹스가 조금
지루해진감도 없잖아있었음
그때 남친이사온게 딜X였음 크기는 남친꺼랑 비슷한데 아 남친의 ㅈㅈ는 좀 큰편임
그래서 처음 경험때 내가 지옥을 다녀온거였음
빙글빙글 돌아가고 진동도 되는 그런물건이었음
너희들도 다들 섹스에대한 로망이나 해보고싶은 플레이같은거 있지않음?
우리도 물론 그런게 있었는데 남친은 내가 자위하는게 보고싶다고함
처음엔 부끄러워서 거절하다가 계속 그러니까 마지못해 승낙하고 자위를 하려고함
그런데 처음에는 내가 흥분이 안되는거임 보고있다는것도 긴장되고 부끄러워서
그래서 남친이 날 애무해서 흥분시키고 안달하게 해놓고는 자위를 해보라고 하면서
딜도를 줌
나는 침대에 엎드려서 얼굴을 대도 후배위 자세로 한손으로는 딸을 치고 한손으로는
딜도를 넣었음 딜도가 윙윙하는데 그게 저릿저릿한 느낌은 있는데 남친꺼만은 못함
그렇게 혼자하다가 남친이 뒤에서 허리랑 만져주니까 난 점점 더 흥분하고 싸기 직전까지 갔는데
남친이 딜도를 빼고는 자기껄 삽입함 그리고는 발정난 암캐야 더러운 창녀 같은 욕설을 막했고
나는 그말에 나름 흥분을했음 시작하기 전부터 어떤짓을 하던 욕을해도 진심이 아니니까
서로 플레이로 여기기로 하고 시작한거라 크게 놀라지 않고 오히려 흥분했음
남친이 넣은지 얼마 안돼서 나는 벌써 한번 쌌고 남친은 이제 시작이라 내가 다시 회복될때까지
조금 기다려줬음 해본게이들은 알겠지만 바텀은 싸고나면 받기가 조금 힘듬 기분도 떨어지고
그런데 그날따라 매우 흥분해서 곧 회복이되고 욕설을 하고 평소랑은 다르게 매우 거칠게 했음
곧 남친도 한번 싸고 남친이 자지를 빼지 않은상태에서 내 등에 기대고 있다가 빼지않고
천천히 돌아누워서 빠지지않게 하고 안고있었음
그러고 조금있다보니까 다시 남친께 발기가 되는게 느껴지고 나도 곧 발기했음
참고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자세는 정상위인데 다리를 허리에 감는게 아니라
남친 어깨위에 올려놓고 몸을 반접다시피 해서 깊히넣는거임 너무깊으면 아프지만
남친은 곧 내가 제일 좋아하는 자세로 몸을 흔들기 시작했음 아까랑은 다른 부드러운 평소의
섹스였고 아까랑 또 색달라서 나는 매우 느껴서 프리컴을 내 배위에 마구 흘렸고
키스를 해줬더니 난 곧 또 사정함 남친도 한 10초가량을 더 하고는 안에사정함
사정할때 느낌은 딱히 뭔가 나는건 아닌데 대충 남친반응을 보면 사정을 했구나~ 하는걸 알수있음
그렇게 또 안빼고 안고있다가 나는 지쳐서 잠이들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