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문가와 칠수의 단일화때,

 

문가에 붙어버린 윤씨에게

 

철수 왈, 윤씨가 나의 맨토 라는데.

 

그런 맨토라면 나에겐 100명도 넘게 있다,라는..

 

치욕스런 말을 듣고도

 

어느새 숫가락들고

 

안씨 냄비에 드리밀고,

 

한 숫갈 하는 윤씨,ㅋㅋㅋ

 

칠수의 참새 정치와 윤씨의

 

막무가내 숫갈질, 정말 재섭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