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에 이반 카페에서 만남 서너번 가져본 경험이 있음
근데 걍 오랄만 하고 떙침. 재미없어서
근데 일주일전에 PC근육 딸 배우다가 레알 발정남
도무지 안될거 같아서 게시판에 글올리고 대기 ㅋㅋㅋ
엊그제 약속 잡고 오늘 만나러 감 ㅋㅋㅋㅋ
30대라고 해서 만나러 갔는데 딱 30대 초는 아니라 30대 중후반...
근데 좆나 간지 게이 아저씨 이런거 아니고
걍 어디서 볼수 있는 평범한 회사원 아저씨;
근데 돌싱 이라더라 애는 없다고
원래 바이였는데 이혼 한다음에 아예 게이질 쪽으로 돌아선듯
둘이서 종로 3가에서 만나서 근처에서 술먹음 ㅋㅋㅋ
나도 근데 나이가 어린게 아니고 좀 캐쥬얼하게 입고 갔더니 ㅋㅋㅋ
그냥 거래처 사람 만나는 느낌이었음 ㅋㅋㅋㅋ
걍 맥주 먹으면서 슬슬 노가리 깜 ㅋㅋㅋㅋ
어느정도 살짝 취한 상태에서 일부러 내가 살짝 꽐라 된것처럼 몸 기대면서 비빔 ㅋㅋㅋ
아저씨 좋아했음 ㅋㅋㅋ
나도 솔직히 오늘 좀 끼좀 부릴려고 작정해서 ㅋㅋㅋ
그리고 9시반쯤 넘어서 근처 모텔로 고고싱 ㅋㅋㅋ
아저씨가 나 부축해줌 ㅋㅋㅋ
미리 관장하고 가서 상관이 없긴 했는데
센조이 한번 하고... ㅋㅋ
아저씨가 나 씻겨줌 비누거품 내서 ㅈㅈ부터 ㅇㄴ까지 뽀득뽀득
막 아이 취급하면서 하길래 일부러 콧소리 내면서 반응함.. ㅋㅋㅋ
아저씨라고 불렀는데 자기를 형이라고 불러달라기에 형이라고 불름 ㅋㅋㅋㅋ
ㅅㅅ는 신고의 위험이 있기에 자세한 내용은 이만 생략한다.
끝나고 나서 난 생각한거보다 좋았음
실제로 삽입은 별로 아프진 않았는데
그렇다고 별로 좋지도 않았음.
그냥 막 당하는 느낌이 좋드라... 그 분위기랑
그리고 둘이서 누워서 살짝 조는데 그 아저씨 품에서 포근하게 안겨서 좀 잤음 ㅋㅋㅋ
자면서 아저씨가 가슴이랑 ㅈㅈ 애무해줌 ㅋㅋㅋ좋았다 ㅋㅋㅋ
아까 11시쯤에 일어나서 아저씨랑 헤어짐 ㅋㅋㅋ
근데 내가 맘에 들었는지
계속 형이랑 계속 만나자~ 형 계속 보자. 형 DDD(내 이름) 너무 좋아~
이러면서 막 내 전화번호를 딸려고 하는거임 ㅋㅋㅋ
내가 안전번호 같은거 쓰고 만나서 그 형이 내 전화번호 모름 ㅋㅋㅋ 나는 알고 ㅋㅋㅋㅋ
막 담번에 나랑 여행도 가고 싶고 자기 집에서 며칠 놀고 싶고... 자꾸 꼬시는데 ㅋㅋㅋ
갑자기 그러니까 불안해서 걍 알았다고 하고 헤어짐
근데 2월달에 만나기로 했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헤어지면서 택시비를 4만원이나 줬는데 너무 많이 준게 아닌가 싶었다 ㅋㅋ
근데 레알 창녀된 기분이라 좋았음 ㅋㅋㅋㅋ
이만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