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安측 새정추, 윤여준 영입 발표…공동위원장 임명

 

하태경 새누리당 의원은 4일 윤여준 전 환경부 장관이 다시 안철수 무소속 의원 측에 합류하기로 한 데 대해 "윤 선생님, 이건 아닙니다"라고 비판적인 의견을 나타냈다. 

하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회창, 박근혜, 안철수, 문재인, 다시 안철수로. 특히 지난 대선 때 문재인 지지 TV 연설 이미지 아직 강렬히 남아 있는데, 돈을 받고 일하는 선거기획사라면 차라리 그럴 수도 있겠다 싶지만"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전 장관은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 정무특보를 지내다 2004년 총선 당시 박근혜 한나라당 대표를 도왔고, 2011년 안 의원과 '청춘콘서트'를 함께 하다 결별한 뒤 2012년 18대 대선에서는 문재인 후보를 도운 바 있다. 

 

요약

이당저당  참 한심한 윤구라 

5번째 당적 바꾸어 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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