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주도하는 신당이 창당돼 오는 6월 지방선거에 후보를 낼 경우 제1야당인 민주당보다 3배 이상 높은 지지를 받을 것이라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SBS가 TNS에 의뢰해 지난 연말 성인 남녀 천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
 
 
안철수 신당`이 지방선거에 독자후보를
 
 
낼 경우 26.8%가 지지하겠다 응답해
 
 
8.2%에 그친 민주당을 3배
 
 
이상 앞섰습니다.

새누리당을 지지하겠다는 응답은 33.5%로 여전히 가장 많았습니다.

민주당과 `안철수 신당`이 야권 후보를 단일화할 경우엔 새누리당 후보가 40.8%, 야권 단일후보는 38.8%로 박빙의 승부를 벌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이번 여론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3.15%포인트입니다.
 
민주당 꼬올 조  오  타 !!!!!!!!!!!!!!
 
딩가딩가 에헤라 디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