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총파업 투쟁을 현장투쟁으로 전환한다고 밝히며 현장 복귀가 이뤄진 31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대회의실에서 열린 철도노조 파업중단과 현장투쟁 전환에 따른 KTX범대위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김명환 전국철도노조 위원장이 발언을 하고 있다.

범대위 측은 기자회견문을 통해 "철도노동자들의 총파업투쟁은 박근혜 정부의 모진 탄압과 역경속에서도 굳건히 파업대오를 지키며 국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자신감과 희망을 만들어온 자랑스런 시간들이었다"며 "어렵게 마련한 국회 철도발전소위원회가 정치꾼들의 말잔치와 정치놀음에 놀아나지 않도록 끊임없이 감시하고 비판하며 민영화를 우려하는 국민의 뜻이 반드시 반영되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3.12.31/뉴스1

 

http://news1.kr/photos/7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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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파업을 주도하여 막대한 국가적 피해를 입힌 저 수괴를 왜 못 잡노.

 

유유히 기자회견까지 하며 언플을 하는데

 

공권력은 데체 어디로 종범된 거니.

 

적반하장, 저리 지들이 자랑스럽다고 국민 여론을 왜곡 호도하며 분탕을 치는데도

 

강건너 불구경 하는 거임?

 

국가권력 위 오만한 '치외법권' 자리에 걸터앉은 넘이냐.

 

한낱 수배 중인 범법자 아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