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결혼을 앞두고잇는 예비신랑이다
와이프가 개념녀라서 결혼전에 정자건강도체크도할겸
비뇨기과가서 정자검사를 받아오란다
그래서 비뇨기과가서 5만원주고 모텔같은방에들어가서 야1동틀어주고나가는데
3분동안 ㄸ쳐도 안나오는거다 이상하게 긴장을해서그런지
똘똘이도 정말 안스는거다 낯선곷이라그런지
그렇게 15분동안 윽엑윽엑하면서 제발좀싸라고
이러고잇엇는데 간호사가 들어오더니
"다 하셧나요?" 이라면서들어오는거다
난 존나게 흔들고잇엇는찰나에 들어와서는
당황해서 나는 "아...아뇨 긴장해서그런지 잘 안되네요"
이러니깐 간호사가 웃으면서
"잠깐 기다리세요 제가해드릴게요"
이러더니 위생장갑끼고오더니 내 다리 사이에 앉아서 손으로 대딸해주더라
한 10분간 대딸받고 겨우겨우 싸고 집에왓다
100% 리얼이니 주작이니뭐니 민주화주지마라
인증하고싶어도 못한다 100%리얼이다 이거진짜
5만원내고 도전할게이들은 가서해봐라
대신 대형병원은 안된다 작은 비뇨기과병원가라 존나게 손님없는 한가한곳
얼굴 ㅎㅌㅊ면 나와서 ㅅㅌㅊ는곳가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