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음악감상] 약간 하드하고 흔치 않은 피아노곡을 들어보자. DLUBOJA

02. [음악감상] 흔하고 몽환적인 피아노곡을 들어보자. DLUBOJA


안녕 게이들아..

일베에 어제부터 처음 글싸지르는데

수용소라고 오인받아 치욕받고 갑자기 이화여대생으로 성전환을 시켜서 치욕받은

30살 3살짜리 아기 아빠 게이다..


인증은 귀찮으니까 믿기 싫은 게이는 민주화 주던지 말던지~ㅋ


나는 일게이들 마냥 건조하고 발기찬 마초 들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음악 좋아하고 지식도 많은 게이들이 많아서 

기분 딱~ 좋다..


여튼 오늘은 어제 어떤 게이랑 약속한 바이올린 곡들 올리려고 했는데

바이올린도 있고 첼로도 있다~

의리!


처음은 누구나 알만한 어쿠스틱 카페의 Last Carnival 이라는 곡이다

어쿠스틱 카페는 바이올린, 첼로, 피아노로 구성된 일본인 뮤지션들인데

이 곡 Last Carnival 은 여기서 바이올린을 연주하는 츠루 노리히로가

직접 작편곡 한 곡으로 지금까지도 가장 유명한 곡으로 꼽혀~


연주영상들 있는데 음질이 않좋은거 밖에 없어서 아쉽지만 음질 좋은

안 연주 영상으로 가져 왔다..



그리고 다음은 우리나라 [두번째 달]이라는 그룹의 "얼음연못" 이라는 곡이야..

예전에 드라마 궁에 OST 로 사용되면서 확~ 떴다~

두번째 달은 5인조이고 다소 특이한 악기 구성이 특징이고 강점이야~


대표곡이니까 한번 들어봐~



다음은 가브리엘 포레의 "꿈꾼 후에" 라는 곡이야 원제는

Gabriel Fauré - Apres un Reve

이건데..뭔소린지 모르겠다..원래 성악곡인데 내가 들고 온건
피아노와 첼로로 만든 곡이야..눈감고 들으면 노무 좋다..
클레식 게이들을 위해 준비했다~
배려 ㅍㅌㅊ?

이건 예전에 헬지 구라다 폰 벨소리로 삽입 되기도 했어~
..내가 예전에 샀었다..호구다...


다음은 누구나 알 만한 파헬벨의 캐논 되겠다..

내가 소개할 영상은 Velioz 라는 바이올리니스트가..

지 혼자서 7번 연주해서 7인조로 만든 곡인데


너무 좋아서 일게이들 아침 모닝콜 용으로 추천한다.

여친 있는 게이들은 저녁에 힘쓰고 아침에 들려주면

좋아할거 같다~



마지막은 수용소 게이들을 위해서 니코동에서 활약중인 [스크림 인간] 이 연주한

"다이아몬드 크레바스" 라는 곡인데 애니 마크로스 프론티어 엔딩으로 쓰인 곡이다~

비 전분가 같은데 너무 힘있고 좋아서 올려본다.


수용소주화 지랄하던 말던지 나는 좋은 음악이면 다 소개한다~

싫으면 민주화주던가 말던가~



바이올린은 사실 내가 주로 듣는건 아니라서 

5개만 할란다~ 그래도 선별 선별 했으니까~


잘 듣고 기분 좋았으면 좋겟다~


몇개 되지도 않는데 시간 진짜 많이 잡아 먹노~ㅋㅋ


정보게이들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