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지역난방공사 사장으로 취임한 김성회의 과거 발언을 보면
지역난방공사를 말아먹을것으로 추론이 가능하다
mb정부내에서 해외진출, 신사업이라는 명분하에 공기업의 막대한 부채를 증가시키고
그 부채를 핑계로 방만한 경영이라는 이유로 공기업 민영화에 박차를 가하였다
김성회는 과거에 신재생에너지 투자와 해외진출에 지역난방공사가 투자를 너무 아니하였고
단기적 기관장 평가를 좋게 받기위해 치중했다고 비판한바 있다
신재생에너지라는것은 허구적 지구온난화를 핑계로 쓸데없이 많은 자본을 들여서
효율이 낮은 에너지를 발전하는것을 의미하는데
지구온난화 자체도 허구적 가설에 불과하고 중동지역에는 50년만에 폭설이 내리는 지금
태양의 빛이 약해져 지구한랭화가 된다는 가설이 오히려 더 신빙성이 있다고 생각한다
지역난방공사는 지속적으로 평가에서 AAA를 받는등 최고등급을 받고있는 공기업인데
김성회의 미래동력사업 적극추진이라는 명분하에 막대한 부채를 만든 후
부채를 핑계로 민영화로 갈 가능성이 농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