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까 십새야 원숭이가 사전에 조계사랑 각본 짰잖아,

 

그리고 뭐 조계사가 중재에 나서달라고?  지랄하고 자빠졌네

 

뭔 대화? 철도 민영화 안 한다고 수 십번 말했는데 뭔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