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머니즘 多神論 정치의 폐해 … 한국인의 마음을 황폐화시킨다.
사실, 어떻게 김일성 공산당을 기독교인이 인정할까 싶지만, 샤머니즘 多神論의 출구를 여는 한 얼마든지 가능하다. 아마도, 얼떨결에 적화가 되면 한국교회 성도 대부분이 쉽사리 별 항쟁 없이 굴복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최근, 조갑제닷컴은 상호 모순적인 논리를 내세웠다.
(1) 法治 ---- 박정희, 전두환 시대에 이어진 ‘레비아탄’ 불가피한, 자연상태가 만인을 위한 만인 투쟁 전제라는 상태 (법= 실증. 권력자가 관리)
(2) 경영합리화--- 영미 신자유주의 옹호(법= 사회계약. 시민주체가 쌍방 합의.)
이런 모순 논리는 “필요”라는 의미로 수렴된다.
사실, 이런 심리가 북한 공산집단이 남한 영역에 ‘종북통일전선’을 하는 심층심리학과 연결된다.
사실, 불교는 불교고 기독교는 기독교고, 각각의 종교는 각각의 지평이 된다. 그러나, 오직 민족해방 위성정부 결성과 그것을 통한 적화구현이란 쓸모 중심으로 각 종교를 사용하는 것이다. 더불어, 줄 잘 서서 자기 신앙 신자 보호하자는 입장으로 지킨다. 이것은 이미 노무현 때 한국 종교의 훼절을 통해서 보았다. 일제 말기, 혹은 공산군 영역에서 보였던 너무 쉬운 부역과 긴밀히 연결된다.
조갑제닷컴의 관점은 일베 말로 표현하면 전땅끄라는 ‘神’과, 서구 영미 신자유주의 신화의 神을, 일본식 샤머니즘 多神論으로 병렬한 것이다.
사실, 英美도 따지면 多神論사회다. 그러나, 샤머니즘 다신론이 아니다. 샤머니즘 다신론은 논리와 이성을 배척하고, 오직 무당의 呪術로 수렴되는 경향이 강하다. 반면에, 英美의 다신론은 기독교 에큐메니칼을 중심으로 헬레니즘 문명 기반으로, 타 종교에도 각각의 권리를 인정하는 수준의 합리성을 의미한다.
즉, 무당 입장에서 무당 위주로 서로 다른 것을 갖다 붙이는 일은 없다. 무당이 ‘뭐뭐 신’ ‘뭐뭐 신’ ‘뭐뭐 신’ 갖가지 신을 떠벌이는 그런 것과 달리, 영미 다신론 사회는 서로 자신을 아끼며 상대를 배려하는 시민주체 개념이다.
사실, 신자유주의 기반으로 하면 법은 계약주의 기반이고 참여정치를 말해야 한다. 그러나, 참여정치로 하면 담론 권력 주도가 어려울 듯 여겨지고, 사실 엘리트에 의타주의가 심한 편이니, 엘리트 위주의 呪術정치로 나아간다.
결국, 우리가 나아갈 길은 일본식 샤머니즘 多神論하다간, 한국교회도 북한식 가짜 교회되는 것은 식은 죽먹기보다 쉽다는 것이다. 뭐, 필요로 뭐 개정은도 좋다고 그러지 뭐...... 그게, 다원주의가 아닌데 긴 것처럼 옹호될 것이고, 종북 진영에 빌붙는 서울대 좌익 출신 인맥이 일제히 한 목소리 내면 대중은 그대로 말릴 것이다.
‘아’ 다르고 ‘어’다르다.
같은 다원주의가 절대로 아니다.
샤머니즘 다신론은 그 어떠한 이단보다 위험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