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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민족성이란 이런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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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민족성이란 정녕 이런 것인가? 아니라고 고개를 젓고 싶다. 마치 꿈을 꾸는 것 같고 마치 소설을 읽는 것만 같다. 급성장에서 오는 정신분열증인가 싶다. 정신병에 걸린 그 많은 좌익들 다 제쳐두고 크게 민주당과 통진당을 보자.
이 두 집단은 조국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정치집단이다. 통진당은 김일성의 교시를 듣고 당의 노선을 북한과 같이 하며 내란을 일으켜 북한을 돕겠다는 정책이 확고한 반역집단이다.
이 두 매국 집단이 건재하는 한 대한민국은 그들의 원대로 죽고 말 것이다. 이들을 진정시킬 수 있는 길은 대통령이 하야하고 정부를 그들 손에 이양시키는 것뿐이다.
이들은 대통령이 외국에 가면 거기까지 따라가서 조국의 지도자를 망신주고 국가를 부정하는 시위를 하는 국적이 없는 악질 반역 매국분자들이다. 부끄러움을 모르는 민족이라 할 것이다. 그럼에도 이에 대한 응징이 없다면 국가도 아니다.
우리 선량한 국민들의 눈엔 보수와 진보가 아닌 보통 인간과 매국 인간이 있을 뿐이며 분단의 땅에 살고 있는 우리 국민에겐 자유 대한민국이란 공화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대치하고 있다는 숨 막히는 현실이 있을 뿐이다.
그가 지금껏 보여 준 것도 없지만 앞으로도 보여 줄 것이 없는 인물이다. 그럼에도 지지율이 높다는 것이 우리 국민의 정치적 수준을 가늠 할 수 있는 좋은 예가 된다.
입에서 나오는 말마다 ‘국정원 철폐’ ‘미군철수’ 라며 북한이 수십년 간 성토하는 정책을 그대로 따라하는 이 진보들이 그 유명한 빨갱이가 아니면 누가 빨갱이인가? 꼭 이석기만 간첩이고 빨갱이인가? 단지 RO 조직이 있고 없고의 차이 뿐이다.
그러나 잘못 배운 민주주의로 배알을 잃은 남한의 언론은 무슨 말을 하든 좌우익 할 것 없이 ‘김정은 위원장’이라고 격식을 차려 우대한다. 아마 그렇게 하지 않으면 그 잘난 방통위가 제재를 할런지도 모른다. 국가적인 굴욕에도 참는 것이 수준 높은 민주주의가 아니다.
문민정부 운운하는 김영삼을 필두로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을 무덤에서 꺼집어내서라도 석고대죄 시켜야 한다. 그들은 오직 자신과 좌익을 위한 정치를 했던 것이다. 어디서 감히 이승만과 박정희를 빈정거릴 자격이 눈꼽만치라도 있었단 말인가?
반국가적인 좌익심리는 지도자급을 제외하면 들쥐 떼처럼 일어나는 군중심리에 불과한 것이다. 우리는 참으로 세뇌에 약한 민족임에 틀림없다.
상대가 무너질 때까지 말이다. 세계가 다 버린 사회주의와 그 독재자를 찬양하고 숭배하는 이상한 우리민족, 그 독재정권을 위해 내란으로 나라를 전복 시키겠다는 반역자들. 그런 반역 당을 지키겠다고 삭발로 여론을 조성하는 뻔뻔한 종북빨갱이들.
통일이 되기 전까지는 창조경제 만큼이나 손에 잡을 수 없는 무지개일 뿐이다. 획기적인 발상이 가시적인 정치효과는 있겠으나 필요이상으로 우방을 자극 할 필요도 없으며 지금 우리에겐 이념 정리가 더욱 시급한 문제다.
대통령을 죽이고 정부를 죽여 나라를 북정권이 원하는 연방제와 발을 맞추겠다고 매일같이 촛불로 불야성을 이루는 이 나라는 반역사상이 투철한 나라다. 박근혜대통령 그의 아버지가 하신 말씀 “빨갱이에겐 몽둥이가 약”이라는 말은 오늘을 예견하여 남긴 말이리라. |







